CAFE

Utah Jazz [All That Jazz]

선수들이 좀 오기 싫어하는 구단이 된거 같아요 ㅠㅠ

작성자엔드가드|작성시간26.06.22|조회수346 목록 댓글 4

그렇잖아도 오지 이미지가 강해서 선수들이 꺼려 했었던 스몰마켓인데 요 몇년 계속된 리빌딩(이라고 말해놓고 시합에 최선을 안해서 상위픽을 노리는 ㅠㅜ) 실패 때문에 사기가 꺽인거 같네요.

선수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게 '우승','시합에서의 최선','돈' 뭐 이런게 있을거 같은데 젊은 나이의 스타들도 돈도 돈이지만 많이 지고, 열심히 뛰지도 못하는 팀은 싫어할거 같아요. 팬들도 싫어하는데 죄없는 선수들은 당사자 들이니 더 그러겠죠. 그래서 여기서 뛰려면 돈을 더 많이 받아야겠다 라는 마인드로 시장가 보다 높게 부르는 선수들이 많고... 신인들도 오기 싫어하고 그러는거 같네요... 

 

내년에 승률 5할 가까이 찍고 패배주의에서 벗어나 스포츠맨쉽이 발휘되는 팀이 되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피터슨 보다 디반사가 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 유타에서 마음이 떠난거 같은 워커 케슬러는 이제 보내줘야 할거 같고... 그러면 디반사 가 뛸 자리도 생길듯. 뭐 오버패이 안하고 조금씩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팥들어쑤 | 작성시간 26.06.22 new 고베어랑 미첼있을때 파이널이라도 갔어야했는데 아쉽죠...
  • 답댓글 작성자엔드가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ㅠㅠ 고베어는 개인적으로 그냥 그런데 미첼은 유타가 계속 데리고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네요. 성격도 좋은거 같아서요
  • 작성자대발형님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니뭐 베일리도 그렇고 부저도 그렇고 유타 안간다고 떼쓰는… 요즘 젠지들 너무 막 나가네요. 데롱이 부저 , 미첼 고베어 시절 유타는 참 재밌었는데 말이죠. 참 여러 어린 선수들이 살기좋은 미국 동네서 뛰고 싶어 하는게 아쉬워요
  • 답댓글 작성자엔드가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예전 유잉,스탁턴,조던 등등 프랜차이즈 스타들이 캐릭터성 가지고 팀마다 고유 칼라가 있던때가 좋았죠. 선수가 팀을 고르는 경향(그럴수는 없지만)이 요즘에 예전 보다 커지는거 같아서 좀 아쉽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