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킬패스I작성시간09.06.02
음.. 플레이어님은 그분이 꼭 맘에 드세요? 제가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아니면 말지란 느낌이 오는데.. 꼭 잡아야 겠다고하면 모든걸 던지고 덤비세요.. 최근에 느끼는거지만 요즘 젊은이(?)학생들 보면 참 쉽게 포기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답댓글작성자진정한 플레이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03
아니면 말지라는 느낌이 오셨다면 제가 잘 표현을 못 한거 같네요. 저 정말 그녀가 마음에 들어요. 근데 안 되도 상관없어 하는 식으로 애써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 하는것 뿐이에요. 포기라기 보다... 전혀 가망성이 없다면 그녀가 신경쓰이지 않게 접겠다는 거지.. 가망성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포기라는 건 저에게 절대 없습니다. 예전엔 님 말씀대로 포기를 쉽게, 정말 쉽게 했다만, 이젠 달라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