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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상담>바쁘다는 소개팅녀

작성자진정한 플레이어| 작성시간09.06.02| 조회수2272|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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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진정한 플레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2 눈치가 없긴요... 저한테 관심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글 이해를 못하셨네요.
  • 작성자 Huskies 작성시간09.06.02 안타깝네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작성자 186/72/SG 작성시간09.06.02 타이밍 ... 입니다. 고수들은 그 시점에서 관심을 얻지 않는 다고 모든 걸 다 시험해보지 않죠. 이후 언제라도 문득 자기가 생각날 수 있게 떡밥을 뿌려 놓는....;;; 아 물론 전 그정도 고수가 아닙니다.;;ㅎㅎ;;;
  • 작성자 I킬패스I 작성시간09.06.02 음.. 플레이어님은 그분이 꼭 맘에 드세요? 제가 글을 읽으면서 느낀건데 아니면 말지란 느낌이 오는데.. 꼭 잡아야 겠다고하면 모든걸 던지고 덤비세요.. 최근에 느끼는거지만 요즘 젊은이(?)학생들 보면 참 쉽게 포기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진정한 플레이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6.03 아니면 말지라는 느낌이 오셨다면 제가 잘 표현을 못 한거 같네요. 저 정말 그녀가 마음에 들어요. 근데 안 되도 상관없어 하는 식으로 애써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 하는것 뿐이에요. 포기라기 보다... 전혀 가망성이 없다면 그녀가 신경쓰이지 않게 접겠다는 거지.. 가망성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포기라는 건 저에게 절대 없습니다. 예전엔 님 말씀대로 포기를 쉽게, 정말 쉽게 했다만, 이젠 달라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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