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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인줄 알면서도 당하시는 분 계시나요?

작성자표켐베필상보|작성시간09.09.14|조회수1,110 목록 댓글 29

예전에 죽을만큼 미칠만큼 좋아한 여자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런마음이 완전 가시지는 않았어요.
 
물론 차였지만..걔가 정중히 웃으면서 거절했어요
 
그뒤로도 서먹서먹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잘지냈어요
 
그렇지만..걔가 약간의 어장관리를 하는거 같았어요..
 
저도 그중 하나인거 같았고요..
 
처음엔 좀 화가 났지만..그녀가 날 찾고 보고싶다그러고 배고프다 그러면 언제든지 만나줬어요..
 
어장인줄 알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것이면 무조건 해주고 싶었어요..
 
이상 ..저만의 가슴앓이 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분이 어장이줄 알면서도 해주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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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AL]MCL | 작성시간 09.09.15 어장관리 하는것같으면 그냥 같이 즐기면 되잖아요=_=
  • 작성자돈벌레용 | 작성시간 09.09.15 엔조이가 짱인듯
  • 답댓글 작성자AIR CANADA♣ | 작성시간 09.09.15 ㅋㅋㅋ
  • 작성자광속가넷 | 작성시간 09.09.15 어장관리 하는 여자를 좋아하지만 않으면 나름 괜찮은건데... 가끔 이게 쉽지 않을떄가 있죠.
  • 작성자showtime! | 작성시간 09.09.15 전 좋아하진 않는데 너무나 이쁘고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여자라서 그냥 맛있는거 사주면서 지냅니다 아주 가끔. 나에겐 여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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