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가 만화일수 밖에 없다고 느낀 점 하나...^^ 작성자볼컨트롤| 작성시간04.05.23| 조회수983|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惡來 작성시간04.05.23 한나씨에게는 경어를 쓰죠..그리고 서태웅은 일단 라이벌화 됀 선수아니면 대화가 거의 없다는 점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LoveThisGame 작성시간04.05.23 그래도 그런 강백호의 말투가 정말 재밌죠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써™ 작성시간04.05.23 그게 최대장점이자 단점이죠 ~ 편하개 대할수 있으니깐 자신의 성장이 빠르고 우리나라 보십쇼;;; 선배들 때문에 오픈에 슛한번 자신있게 쏘나;;;; 으구 권의주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kip 2 My Lou~!』 작성시간04.05.23 한국만큼 경어가 발달한나란 없습니다. ^^;나이에 따라 그렇게 딱딱 맞게 존대하는경우는 더더욱 그렇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Miller 31 작성시간04.05.23 ^^ 그래도 강백호 채치수가 때려도 반항 안합니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 1. 폐니.. 작성시간04.05.23 그건... 소연이 때문이라는...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얼 작성시간04.05.23 조금 잘못알고 계신데요.원래 슬램덩크 일본판을 보면 강백호랑 서태웅은 누구에게도 존댓말을 쓰지 않습니다.심지어 북산의 선배들과 안선생님에게도 존댓말을 쓰지않고 반말을 쓰죠.한국에 번역되어 들어오면서 한국정서상 바뀐것 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얼 작성시간04.05.23 참.강백호(사쿠라기)는 채소연(하루코)에게만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서 씁니다.한국에 번역되어 오면서 오히려 반말을 쓰게 됐는데(언어구조상 어쩔수없음) 일본판 슬램덩크를 보면 강백호는 소연에게만 경어를 쓰고 누구에게도 경어를 쓰지 않습니다.안선생님한테도 반말을 쓰고 이건 서태웅도 마찬가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얼 작성시간04.05.23 일본판 슬램덩크에서는 강백호와 서태웅은 선배들과 안선생님에게 단한번도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일본정서상 선생에게는 존댓말을 쓰지 않는것이 오히려 더친근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정서의 차이죠.한국에서는 선생한테 반말하면 두들겨 맞지만 일본은 괜찮을수도 있다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ilky Redd 작성시간04.05.23 그럼,, 이런단말씀,, 백호 曰 안 영감! 날 투입시키란말야!! 타다다다다 -_-; (턱살때리는 소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nknown 작성시간04.05.23 아이버슨도...그렇지 않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pinmove 작성시간04.05.24 영어는 존대랑 반말 구분이 아예 없습니다. 동생한테도 I am. 어른한테도 I am.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