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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못하는 사람도 보컬트레이닝 학원다니면 잘부를 수있나요?

작성자효범이 빠|작성시간10.06.07|조회수1,143 목록 댓글 18
전 노래를못합니다 ㅜㅜ 저음이라 노래방가는것도싫어하고 이해가 안되요 노래방
가는 사람들을... 근데또노래듣는걸좋아해요 특히 환희형 발라드 같은노래는 항상
듣거든요
근데 요즘따라 나도노래를배우명 잘할 수있을까???라는 생각도들고
일단 저는 노래하는법자체를 모르는거같 거든요 ㅋㅋㅋㅜㅜ흑흑
21살인데 저두 보컬트레이닝 받아가며 취미로노래 한다면

환희형처럼 목소리를내며 노래할 수있을까요??
비스게님들중에 노래에관심이있고 잘하시는분들께 물을게요 ㅠㅜ
노래도 노력하면 잘할 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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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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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꿈쟁이 | 작성시간 10.06.07 친구들 사이에서 노래 잘부른다는 소리를 듣는 정도의 목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굳이 보컬 트레이닝이 아니더라도 노래에 대한 감각 같은게 있다면 혼자서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노력만해도 많이 늘죠.. 주위에 노래 잘부르는 친구들보면 학창시절부터 노래방도 자주가고 혼자 노래 부르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대다수군요. 물론 잘하니까 그러는 걸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중학교 동창인 9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초등학교 때만해도 음치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노래방가면 노래도 잘하고 분위기도 제일 잘살립니다. 혼자서 노래를 많이 불러대다보니까 자연스레 늘었다더군요.
  • 작성자AIR CANADA♣ | 작성시간 10.06.07 노래도 연습할수록 느는겁니다.
  • 작성자Never... | 작성시간 10.06.07 환희까진...근데 정말 보컬 트레이닝 받으면 노래 실력 늡니다. 눈에 확 띄어요 정말 신이 저주를 내리신게 아니라면 가수는 아니더라도 굉장히 잘부르실수 있을겁니다
  • 작성자Suns Will Rise Again~!! | 작성시간 10.06.08 저음인 것이 절대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잠시 합창단 시절에 술 마시고 노래방 자주 갔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제일 좋아했던건 테너였던 저의 노래가 아니라 당시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던 제 친구 음색이었습니다. 뭐 기본적으로 합창단이라 고음처리도 약간은 되기는 했지만, 테너였던 저만큼 고음처리가 되는 것도 아니었고... 자신에게 맞는 노래를 찾으세요! 음치에 박치만 아니라면 저음의 노래라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Kobe Jeans | 작성시간 10.06.08 네. 연습하면 당연히 늡니다.
    농구로 예를 들면 운동능력이 아무리 저질이지만(타고난 재능) 슛연습이라도 꾸준히 해서 슛터로 동농에서 활약할수 있듯
    노래 역시 모태음치만 아니면 여러가지 연습으로 실력향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타고난 재능에 따라 친구들에게 노래 잘한다는 얘기 들을정도. 혹은 대회 나가서 상 탈수 있을정도. 그 이상(프로 보컬이나 직업)될수도 있구요..

    허나 체계적인 시스템 없이 무작정 듣고 부른다고 해서 느는건 아니구요
    적어도 "주위에서 노래좀 한다" 는 얘기를 듣는걸 목표 삼으신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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