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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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풀업점퍼고니 작성시간10.06.07 보컬트레이닝 보단 낮으면서 좋은 곡들 많으니까 한곡 정하셔서 필살기로 연습하시는게 좋을것 같애요. 높은 음 낸다고 노래잘하는거 절대 아니죠. 음을 정확하게 흔들리지 않는 호흡으로 부르는 게 노래 잘하는 거죠. 그리고 높은 곡 중에서도 키를 낮추셔서 본인 목소리에 맞는 키를 찾으셔서 부르셔도 되구요. 복식호흡 이런건 사실 하기 힘들고 목소리 녹음해서 들어보고 노래 무한 반복해서 들어보고 하다보면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노래는 fee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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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꿈쟁이 작성시간10.06.07 친구들 사이에서 노래 잘부른다는 소리를 듣는 정도의 목표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굳이 보컬 트레이닝이 아니더라도 노래에 대한 감각 같은게 있다면 혼자서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노력만해도 많이 늘죠.. 주위에 노래 잘부르는 친구들보면 학창시절부터 노래방도 자주가고 혼자 노래 부르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대다수군요. 물론 잘하니까 그러는 걸수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중학교 동창인 9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가 초등학교 때만해도 음치 소리를 들었는데 지금은 노래방가면 노래도 잘하고 분위기도 제일 잘살립니다. 혼자서 노래를 많이 불러대다보니까 자연스레 늘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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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be Jeans 작성시간10.06.08 네. 연습하면 당연히 늡니다.
농구로 예를 들면 운동능력이 아무리 저질이지만(타고난 재능) 슛연습이라도 꾸준히 해서 슛터로 동농에서 활약할수 있듯
노래 역시 모태음치만 아니면 여러가지 연습으로 실력향상이 가능합니다.
물론 타고난 재능에 따라 친구들에게 노래 잘한다는 얘기 들을정도. 혹은 대회 나가서 상 탈수 있을정도. 그 이상(프로 보컬이나 직업)될수도 있구요..
허나 체계적인 시스템 없이 무작정 듣고 부른다고 해서 느는건 아니구요
적어도 "주위에서 노래좀 한다" 는 얘기를 듣는걸 목표 삼으신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코칭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