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31살인데...
나름 동안이고 캐주얼하고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일이 있으면 정장을 입고요! 정장은 좀 많이 있는 편인데...
그중에서 캐주얼 정장 젊은 사람들이 입는 스타일도 좀 있고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자켓이나 이런 옷들이 깔끔해보여서 자주 입으려고 하는 중에
블레이저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뽐뿌게시판에서 본 지오다노 블레이저가 이뻐서 사려고 하는데...
블레이저와 정장자켓의 차이가 뭔가요?
정장 자켓은 이쁘기는 한데... 제가 루져라서 면바지에 입으면 좀 커보이는 느낌입니다...
어깨랑 손은 맞는데... 위아래로 긴 느낌이더라구요...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블레이저는 위아래로 좀 짧은 편인가요?
지금입고 있는 캐쥬얼한 정장을 수선하면... 단추 밑부분을 짧게하면 블레이저 처럼 되는 건가요?
인터머쪼 캐주얼정장 엄청 비싸게 주고 샀는데 잘 안 입어서 수선할까 고면 중이에요~
암튼 아시는 분 설명 좀...
루져라서 옷 사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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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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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imus 작성시간 11.05.16 흔시 통용되는 의미로 정장(수트) 자켓은 정장 한벌을 같이 맞췄을때 그 상의를 말하고, 블레이저는 조금 더 자유롭게 여러가지 하의와 맞춰 입을 수 있는 상의를 말합니다. 보통 블레이저는 캐쥬얼한 복장에 매치시키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그 디자인이 더 자유롭다고 할까요. 요즘 추세에 따르면... 쉽게 말해 정장 자켓에 비해 좀 얄쌍하게 빠진 제품들이 블레이저죠. 허리라인이 잘 잡혀있고 라펠(상의 깃)이 좀 날씬하고 주로 1버튼 (2버튼이라도 단추가 하단에 모여있는..) 제품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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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존스탁턴매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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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月光 작성시간 11.05.16 예전에 잡지에서 보기로는... 어께뽕(?)의 유무로 갈라진다고 본 거 같은데요... 어께뽕이 있으면 블레이저, 없으면 자켓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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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스탁턴매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5.16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어렵네요... 그냥 옷 안 사서 돈 모아야 겠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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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24)_ 작성시간 11.05.16 정장상의 단품이죠. 보통 단품이기에 더 캐쥬얼하구요. 바지단품은 슬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