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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과라 작성시간11.10.20 와우~ 십여년전에 거래처 사장님과 술자리에서 나온 얘기랑 거의 같네요~ 그분 지금 은퇴 후 그동안 탈세때문에 명의 이전하고 그래서 사모님한테 빌붙어 사시는데 자식들한테 무시당하고 아내한테 쩔쩔매고 지금도 가끔 술마시면 절대복종! 외치며 여자는 순종적인 여자를 만나야 한다며....자기는 30년을 속아살았다며...주정에 난동에....그러고 다음날 연락해보면 전화도 눈치보면서 받고.... 뭐 안그렇게 사사는분도 있겠지만 제 주위 딱 한명있는 절대복종! 한사람은 이렇게 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