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다소 억지스런 설정이나 캐릭터때문에 재미가 반감되었지만
근 몇일 사이에 에피소드를 거치면서 인물 하나하나가 정감가고 좋네요..
이야기와 캐릭터들도 점점 자리가 잡혀가는 느낌이 듭니다.
역시 김병욱PD 시트콤은 초반이 지나봐야 진가 나옵니다..
그리고 박하선..오늘 이웃음 진짜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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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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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ng장 작성시간 11.11.18 김병욱 PD가 사람을 잘 보는지 아니면 잘 키우는 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이킥을 거쳐가면 스타가 되죠. 신인들 중에서 박민영, 정일우, 윤시윤, 신세경, 김범 모두 주연급 스타가 되었죠. 이번에 박하선, 백진희랑 몇 명 더 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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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ORNETS 작성시간 11.11.18 박민영이 있었군요..제가 하이킥을 안 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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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네딘조단★ 작성시간 11.11.18 박하선은 자기가 표현할려던 캐릭터를 한 몇곱절은 더 잘 보여주고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박하선하면 떠오를 그런 캐릭이 될것만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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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욕하지말자 작성시간 11.11.18 박하선이 깜짝 놀라면서 소리지를때 정말 너무 귀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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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렉섭게지기 작성시간 11.11.18 "어헉 정말 왜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