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담배녀.. 유명하니 회원분들 대뷰분 들어 보셨을텐데요..
또다시 담배를 피우다 20일에는 범칙금을 부과받더니.. 2
1일에도 저녁때 지하철에서 술마시고 담배를 피우다 걸려서 코레일에서 아예 즉심받으라고 경찰에 넘겼군요..
37세라고 하던데.. 에휴.... 왜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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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헤어밴드 작성시간 12.03.23 아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상습이군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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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마야나는왜 작성시간 12.03.23 어우 저도 고속버스안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피는데..그 좁고 환기도 안되는 공간에서..-_-;;
첨에 미친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지,정신 멀쩡한남자더라구요. 그 여자도 그냥 무개념일지도; -
작성자killmesoft 작성시간 12.03.23 어떤 아저씨한테 시원하게 맞았던데...불꽃 싸다구 아주 찰지게 들가더군요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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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레미 작성시간 12.03.23 즉결심판이면 벌금 내면 끝인데.... 너무 처벌이 낮은듯 싶내요. 이번에 형법 대 개정중이라는데. 저런 사람은 즉결이 아니라 기소로 가야지요 지하철안에서 담배라 이건 미친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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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nbeataBull 작성시간 12.03.24 예전 생각나네요.. 7년만에 한국 나가서... 한국에서는 어디서나 담배펴도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지하철 환승하는데서 담배 물었다가 친구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