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非스포츠 게시판

분당선담배녀 즉심으로

작성자이먼키드|작성시간12.03.23|조회수1,521 목록 댓글 10

분당선 담배녀.. 유명하니 회원분들 대뷰분 들어 보셨을텐데요..
또다시 담배를 피우다 20일에는 범칙금을 부과받더니.. 2

1일에도 저녁때 지하철에서 술마시고 담배를 피우다 걸려서 코레일에서 아예 즉심받으라고 경찰에 넘겼군요..

 37세라고 하던데.. 에휴.... 왜그런건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헤어밴드 | 작성시간 12.03.23 아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상습이군요 흠흠
  • 작성자엄마야나는왜 | 작성시간 12.03.23 어우 저도 고속버스안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피는데..그 좁고 환기도 안되는 공간에서..-_-;;
    첨에 미친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지,정신 멀쩡한남자더라구요. 그 여자도 그냥 무개념일지도;
  • 작성자killmesoft | 작성시간 12.03.23 어떤 아저씨한테 시원하게 맞았던데...불꽃 싸다구 아주 찰지게 들가더군요 쫙!
  • 작성자도레미 | 작성시간 12.03.23 즉결심판이면 벌금 내면 끝인데.... 너무 처벌이 낮은듯 싶내요. 이번에 형법 대 개정중이라는데. 저런 사람은 즉결이 아니라 기소로 가야지요 지하철안에서 담배라 이건 미친짓이죠
  • 작성자UnbeataBull | 작성시간 12.03.24 예전 생각나네요.. 7년만에 한국 나가서... 한국에서는 어디서나 담배펴도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지하철 환승하는데서 담배 물었다가 친구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