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담배녀 즉심으로 작성자이먼키드| 작성시간12.03.23| 조회수1431|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세펠 작성시간12.03.23 헐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enenoso 작성시간12.03.23 상습범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마레 IN 피닉스 작성시간12.03.23 그냥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분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bovetherim 작성시간12.03.23 2222 치료가 필요한 분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격장애 작성시간12.03.23 ㅎㄷ ㄷ 37세라는게 더 충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헤어밴드 작성시간12.03.23 아 우연한 실수가 아니라 상습이군요 흠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마야나는왜 작성시간12.03.23 어우 저도 고속버스안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피는데..그 좁고 환기도 안되는 공간에서..-_-;;첨에 미친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지,정신 멀쩡한남자더라구요. 그 여자도 그냥 무개념일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llmesoft 작성시간12.03.23 어떤 아저씨한테 시원하게 맞았던데...불꽃 싸다구 아주 찰지게 들가더군요 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레미 작성시간12.03.23 즉결심판이면 벌금 내면 끝인데.... 너무 처벌이 낮은듯 싶내요. 이번에 형법 대 개정중이라는데. 저런 사람은 즉결이 아니라 기소로 가야지요 지하철안에서 담배라 이건 미친짓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UnbeataBull 작성시간12.03.24 예전 생각나네요.. 7년만에 한국 나가서... 한국에서는 어디서나 담배펴도 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지하철 환승하는데서 담배 물었다가 친구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