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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드피쉬 작성시간12.04.13 세상 살이가 사람이긴 하지만 정작 나의 마음을 알아 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힘든거죠. 저도 나이 31인데..연락 자주 하고 안부 묻는 사람은 고작 단2명. 전 누나들이 많아서 누나가 해준 말이 아직도 기억 납니다. 세상에 너를 위하는 사람은 너를 사랑하는 가족과 너의 여자친구 뿐이다. 지금도 그 말만은 생생 하네요. 친구는 친구 일뿐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이 조금은 친구라는 것에 자유 로웠으면 좋겠습니다. 저부터도 살면서 기대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실망 하는 것도 많았습니다. 기대도 실망도 해서는 안됩니다. 친구 사이에는 그래야 오래 유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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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자대마도사 작성시간12.04.14 다 핑계입니다. 그냥 그사람과 나의 친밀도가 떨어졌을 뿐익고 친구에 대한 마음이 바뀐것이죠. 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사회나와서 친구가 훨씬 늘었습니다 . 기존에 있는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새로운 친구들과도 연락을 계속하죠 . 카톡이나 페이스북등 여러가지 연락방법이 발전해서 훨씬 관계 유지하기 도 쉽구요. 사람이 만나고 싶으면 몇시간 걸려도 가서 만나고 만나기 싫으면 걸어서 10분 거리도 안만납니다. 결국 자기가 친구에게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데 친구가 당신에게 진심으로 대하겠습니까? 자기를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사람이 주는 것 역시 자기가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줄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