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잡이 역할이라도 큰무대를 나서고 싶은 나 도지사님..
9호선요금인상,문대성깽판,덮제 김형태등...줄줄이 터지는 사건사고에...
선거승리후 박근혜대세론은 3일천하로 끝나고..
내일부터 조중동 메인에 김문수vs박근혜 예상합니다...
세기의 짜고치는 고스톱을 보게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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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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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타적인마음 작성시간 12.04.21 그러한 의미에서 이번 경선출마가 승산이 없는 게임이라 하더라도 경선에서 그가 얼마만큼의 매력을 보여주느냐가 그에게 가장 큰 숙제일거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위의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119사건으로 인한 이미지 실추가 그에게 너무 뼈아플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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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uke-Box 작성시간 12.04.21 경기도 사는 사람들은 도지사 로서의 김문수 능력은 인정하더군요. 근데 나 김문순대 거 누구요 사건 이후로 전국적 이미지 추락으로 대권은 힘들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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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IR CANADA♣ 작성시간 12.04.22 박근혜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죠, 그리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이명박식 허상을 안겨줄 캐릭터거든요...박근혜의 무능을 커버할 허상이요.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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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타다 작성시간 12.04.22 보여지는 이미지는 지금대통령 보다 더 대화 단절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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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커스 캠비.. 작성시간 12.04.22 나 김문순대 사건은 김문수로써는 조금 억울 할 듯 싶습니다. 그 다음에 바로 우원춘 사건 터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