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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 아저씨와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작성자mimin| 작성시간12.04.28| 조회수188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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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파워테크니션 작성시간12.04.28 절대 댓가는 없습니다. 격일근무면 한달에 360시간 근무하는데 나이드신 경비분들은 120만원정도 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관리업무계에 댓가없는 24시간 근무가 암묵적으로 허용하는이상 바뀌기 힘들것 같습니다. 경비아저씨의 응대는 정말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열어줄거라면 쓸대없는 말이라도 안하셨음 좋았을텐데요..
  • 작성자 난레임비어다 작성시간12.04.28 입주자들이 곤란한 딱 님과 같은 상황에서도 도움받으라고 비싼 관리비 내는거죠...정말 침낭에...연세 많으신 분들이라 왠만하면 참지만...저건 좀 너무했네요...야간근무시 취침행위 클레임 걸 요소가 충분합니다...전국 모든 아파트 경비분덜;;;사고 한번 나야 또 바뀔지...
  • 작성자 도윤아빠 작성시간12.04.28 보통은 깨우면 화를 내는게 아니라 미안해 하시던데......,
  • 작성자 MJ23LJ 작성시간12.04.28 그럼 무슨 일 하시는 사람이냐 되려 묻고싶네요
  • 작성자 듀티프리 작성시간12.04.29 아마 죄송하단식으로 말씀하셔서 더 그런거같습니다. 예전 똑같은일에 첨에는 웃는얼굴로말하니 혼잣말로 모라하길래 냅다 소리지르면서 한바탕햇습니다. 내가 당신문열어주는 사람이냐고 하길래 그럴려고 관리비낸다고 소리를 버럭질럿습니다. 다음날 관리소가서 관리소문발로차고 들어가 관리소장한테 쌍욕하면서 내돈 꼬박꼬박 관리비용내는데 내가 이런꼴당해야하냐고 난리피운적잇습니다. 정말 나쁜거지만 사람은 잘해주면 기어오릅니다.(어르신분겨냥한말아닙니다 표현이해부탁요)
  • 작성자 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01 아...많은 회원님들의 의견 감사합니다. 오늘 관리사무소에 클레임 걸었습니다. 관리소장으로 부터 정식으로 사과를 들었고 해당 경비 아저씨에게 다시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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