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난레임비어다작성시간12.04.28
입주자들이 곤란한 딱 님과 같은 상황에서도 도움받으라고 비싼 관리비 내는거죠...정말 침낭에...연세 많으신 분들이라 왠만하면 참지만...저건 좀 너무했네요...야간근무시 취침행위 클레임 걸 요소가 충분합니다...전국 모든 아파트 경비분덜;;;사고 한번 나야 또 바뀔지...
작성자듀티프리작성시간12.04.29
아마 죄송하단식으로 말씀하셔서 더 그런거같습니다. 예전 똑같은일에 첨에는 웃는얼굴로말하니 혼잣말로 모라하길래 냅다 소리지르면서 한바탕햇습니다. 내가 당신문열어주는 사람이냐고 하길래 그럴려고 관리비낸다고 소리를 버럭질럿습니다. 다음날 관리소가서 관리소문발로차고 들어가 관리소장한테 쌍욕하면서 내돈 꼬박꼬박 관리비용내는데 내가 이런꼴당해야하냐고 난리피운적잇습니다. 정말 나쁜거지만 사람은 잘해주면 기어오릅니다.(어르신분겨냥한말아닙니다 표현이해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