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에 발매한다고 발표했었는데, 중간에 앨범 음원이 유출되는 사건까지 발생하고..
그래도 기다리던 앨범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예전 스타일로 돌아간다 했는데, 몇몇 곡은 그런것 같고, 몇몇 곡은 또 안그런거 같아서 그런지,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갈리는 현상이 나오네요.
그래도 전 다 좋네요 +_+
타이틀 Burn it down
I'll be gone
Lost in the echo
In my remains
Castle of glass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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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erry Kittles 작성시간 12.06.27 체스터는 볼때마다 살빠진 저스틴 팀버레이크 같네요 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박린킨 참 좋아하지만.... 호불호가 갈릴만 하네요 -
작성자줌코비 작성시간 12.06.27 저도 앨범 참 좋더라구요. 4집부터 시도한 변화도 맘에 들고 5집도 전 맘에 듭니다. 앨범도 에미넴 리커버리 이후로 간만에 샀네요.
그리고 예전 스타일로 돌아간다는 얘기를 한게 아니라 마인드를 과거와 같이 하겠다 뭐 이런 인터뷰였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금 1,2집 스타일로 돌아가서 뉴메탈을 다시 하는것도 좀 웃긴거라고 생각하기에....이미 뉴메탈 시대는 저물었기도 하구요. -
작성자#3 The Answer 작성시간 12.06.27 그렇게 좋지도, 그렇게 나쁘지도.. 그냥 무난하네요 ㅎㅎ 예전에 처음 린킨파크를 접했을때의 임팩트는 정말 엄청났었는데.. 그 후 방향이 완전 바뀌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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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령 작성시간 12.06.28 아직 들어보진 않았는데 롤링스톤즈 지 에서는 극찬을 했다는 기사를 보아서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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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리락쿠마 작성시간 12.06.28 처음 들었을땐 그닥 안 와닿았는데 그래도 몇번 듣다보니 또 좋긴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