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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in Park 5집 Living Things 발매!!

작성자날아라바레아| 작성시간12.06.27| 조회수418|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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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V5 No.20 Manu Ginobili 작성시간12.06.27 전체적으로 조 한의 비중이 굉장히 높아진 느낌이네요. 예전에 하드한 1집을 좋아했던 저로선...아마 영원히 그때로 돌아갈 생각은 없는 듯;;;;;
  • 작성자 제레미 린 작성시간12.06.27 내 인생의 베스트그룹, 린킨파크.

    Faint
    Somewhere I Belong
    In the End
    Numb
    From the inside

    정말 주옥같은 명곡들이 많았는데 3집부터는 하드코어사운드의 곡이 거의 안나왔다는게 아쉽네요.
    예전에 보컬 체스터 버닝턴이, '계속 그런식으로 목을 쓰다간 60세 이전에 죽을수도 있다' 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성대보호를 위해서 그러는건지도 모르겠네요.
  • 작성자 스포츠 팬 작성시간12.06.27 앨범 내셨으면 내한 한번 더 와주구랴 ~~~
  • 작성자 Free_Style 작성시간12.06.27 린킨형님들... 전집 다 소장중입니다; 마이크 시노다는 어쩜 이렇게 노래를 잘뽑는지;
  • 작성자 쓰까리33 작성시간12.06.27 이번 앨범 트랙 다 들어봤는데 솔직히 이번 앨범도 폭망이네요. 졸립니다.
  • 작성자 Kerry Kittles 작성시간12.06.27 체스터는 볼때마다 살빠진 저스틴 팀버레이크 같네요 ㅎㅎ
    저도 개인적으로 박린킨 참 좋아하지만.... 호불호가 갈릴만 하네요
  • 작성자 줌코비 작성시간12.06.27 저도 앨범 참 좋더라구요. 4집부터 시도한 변화도 맘에 들고 5집도 전 맘에 듭니다. 앨범도 에미넴 리커버리 이후로 간만에 샀네요.
    그리고 예전 스타일로 돌아간다는 얘기를 한게 아니라 마인드를 과거와 같이 하겠다 뭐 이런 인터뷰였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금 1,2집 스타일로 돌아가서 뉴메탈을 다시 하는것도 좀 웃긴거라고 생각하기에....이미 뉴메탈 시대는 저물었기도 하구요.
  • 작성자 #3 The Answer 작성시간12.06.27 그렇게 좋지도, 그렇게 나쁘지도.. 그냥 무난하네요 ㅎㅎ 예전에 처음 린킨파크를 접했을때의 임팩트는 정말 엄청났었는데.. 그 후 방향이 완전 바뀌긴 했어요.
  • 작성자 애령 작성시간12.06.28 아직 들어보진 않았는데 롤링스톤즈 지 에서는 극찬을 했다는 기사를 보아서 기대가 되네요^^
  • 작성자 코리락쿠마 작성시간12.06.28 처음 들었을땐 그닥 안 와닿았는데 그래도 몇번 듣다보니 또 좋긴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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