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Jordan Club작성시간12.07.10
극히 일부를 제외한 결혼 3년차이상 유부남 직장상사들의 공통점이죠 집에가기 싫어합니다 집에가면 더 피곤하답니다 그럼 본인들만 남고 퇴근하고 싶은 사람은 들어가게해야지...그리고 술못먹어서 죽은 귀신이 붙었는지 잡아서 술맥이고....이런거 싫으면 외국계 회사가거나 이나라 떠야죠....
작성자R.바죠No10작성시간12.07.10
저는 사장님이 정말 정말 꼭 6시 퇴근을 목표로하자 주의여서 정말 정말 대부분 6시 반전에 퇴근합니다. 기계돌리는날은 돌리는 시간싸이클이 있어서 어쩔수없고 정말 칼퇴근 정말 잘 지킬려고 노력하는 회사죠 ^^ 연봉은 제나이 서른중반 공무원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많은걸로 알고있어서 전 만족하면서 다닙니다~
답댓글작성자붉은사막의동春작성시간12.07.11
그저께 저도 풋콜패러티님 처럼 저녁 안먹고 5시반 퇴근인데 6시반 넘어서까지 제 일 하다가 퇴근하러 1층으로 내려가니...이제야 밥먹고 들어오는 윗분들 만났는데...눈초리가..아호..ㅡㅡ 내가 무슨 죄지었나 싶은 거 같았어요..ㅎㅎ 그래서 그 시간때 안 마주칠려고 더 빨리 갔어요..어제는..ㅎㅎ
작성자sson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11
어제 결국 열시반에 회사에서 나가면서 정말 만감이 교차 했습니다 정말 요즘 나이가 두세살만 어렸어도...!! 이런 생각을 끝없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 분위기도 만만치 않군요... 역시 한국에서는 공기업 밖엔 답이 없는 건가요 에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