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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가장 많이 변하는 시기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작성자옆집아저씨| 작성시간12.07.24| 조회수1721|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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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what a play by Grant Hill 작성시간12.07.24 직장때문에 어쩔수없는 경우가 대부분의 케이스는 아니죠 절대
  • 작성자 MyAmy 작성시간12.07.24 본인 의지도 중요하고 주변환경도 중요합니다. 저는 친구들이 ㅂㅅㅈ, ㅇㅁㅂ 가자거나 룸잡고 놀자해도 안가고 자리 빠집니다. 회사도 다행히 그런 문화 없는 곳이라 사회생활하면서도 그런데 가본적 없고 앞으로도 갈 생각 없습니다. 본인 의지만 확고하면 어느정도 제어할 수 있어요. 물론 서른살 넘어서까지 저같이 하는 사람은 희귀하긴 하지만요.
  • 작성자 Raul 작성시간12.07.24 전 천성이 순딩이라서, 군대에서 선임들한테 많이놀림 당하면서 좀 바뀐거같습니다. 그리고 전역하고 처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변하구요. 근데 연애에 대해선..... 아직도 어린애 같습니다 ㅜㅜ
  • 작성자 NEW ANSWER 작성시간12.07.24 저도 군대 전역후에 나이트, 유흥 친구따라 배웠네요...뭐 좋은건 아닙니다.
    나이트 정도는 근데 뭐..
    주변에 그런거 좋아하는 성향의 친구, 아직 때 묻지 않은 친구..다양하기도 하지만요.
  • 작성자 Venenoso 작성시간12.07.24 군대간 이후?
    저는 그런데 한번도 안갔네요. 회사에서 도우미있는 노래방을 가긴했었는데, 저는 피해다니느라 바빴죠;;
  • 작성자 christian 작성시간12.07.24 대학간 이후 한번 바뀌고 군대간 이후 한번 바뀌고 여친하고 깨진 이후 수시로 바뀌죠... ㅋㅋㅋ
  • 작성자 대제학 최만리 작성시간12.07.25 카이스트 나와서 외국 대기업에서 잘나간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공부 열심히 해서 그런거(접대 아부) 하지말고 구차하게 살지말라고 하는데 현실은 그냥 보통 평범한 혹은 어느정도 꽤 유능한 직장인이더라도 힘들죠. 군대 다녀오셨으면 알겁니다. 윗사람 비위 안맞춰주면 얼마나 귀찮게 하는지요.
  • 작성자 IT01 작성시간12.07.25 그렇게 몸과 마음이 망가지면서 사느니 그냥 회사에서 왕따되겠습니다.
  • 작성자 꽃게찜 작성시간12.07.25 결혼하면 많이 바뀐다던데요~
  • 작성자 Gerd Muller 작성시간12.07.25 접대 자리 피하는 거 힘들긴 힘들다고 많이 하더라고요. 허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 절대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 Gerd Muller 작성시간12.07.25 전 나이트고 클럽이고 딱히 거부감은 없는데 한번도 안가봤네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 밤에 자야하거든요. (전 그래서 축구볼때 빼고는 거의 밤을 안샙니다. NBA는 오전에 경기를 한다는게 저로써는 참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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