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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나라의 첫단추

작성자콩도|작성시간12.11.20|조회수1,202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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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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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ms♪ | 작성시간 12.11.20 이 얘기가 사실이 되려면 요직은 임정을 포함한 민족 인사들이 차지했어야하지만 그렇지 않았죠.
    나라를 운영할만큼의 숫자가 안됐던 것도 사실이긴 한데 그마저도 아예 기용을 안한것도 사실이예요.
  • 작성자낭만여행객 | 작성시간 12.11.20 이 당시 친일 안했던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립투사들이 더 대단해보이는거죠.
  • 작성자둠키 | 작성시간 12.11.20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단추를 잘 꿰어야 했다고 봅니다.
  • 작성자ms♪ | 작성시간 12.11.20 어제 똑같은 글이 올라왔었는데 어제랑은 반응이 완전 다르군요.
    하다못해 저 당시에 중국에서 활동하던 광복군은 이승만/남한 미군정이 인정을 안해줘서 개인 자격으로 귀국을 해야했습니다.
    지청천, 이범석, 의열단을 이끌었던 김원봉 같은 사람들 말이죠.
    이런 분들이 고작 일본군 영관, 위관급에도 못미치는 인물들인가요?
    김원봉같은 사람들은 이승만과 그 일당들에 너무 실망한 나머지 김구, 김규식의 평양방문때 돌아오지 않고 북한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친일파 척결이라는 가면을 벗은 김일성 집단이 나중에 독립군들을 연안파라 해서 숙청해버리죠..)
    어쨌든 쓸만한 인사가 없어서 저런 자식들을 기용했다는건 말이 안되는 거죠
  • 답댓글 작성자ms♪ | 작성시간 12.11.20 더군다나 저기 유재흥 같은 인물? 백인엽? 6.25때 뭐했는지 찾아보면 답도 안나옵니다.
    실전 경험도 능력도 없는 어설픈 친일파들의 기용이 6.25의 또다른 패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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