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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매우 인상 깊었던 베르세르크의 대사.

작성자닉스퀘어|작성시간13.04.21|조회수4,499 목록 댓글 11


(성벽 위에서 괴물들에게 포위당한 상황.)






기도하지마!!



기도를 하면 손이 놀잖아!


네가 쥐고 있는 그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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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윙크^체임벌린 | 작성시간 13.04.21 무슨뜻이죠?이해가 잘 안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Webber Forever | 작성시간 13.04.21 기도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열심히 싸우라는 뜻이죠. 두손 쥐고 기도할 시간에 그 손에 있는 무기로 싸워라.
  • 답댓글 작성자2%부족 | 작성시간 13.04.21 교황청의기사인가 그래요 실력이있어서 기사가아니라 명망있는 집안의 딸래미라서 ㅋㅋ
    저런걸 보고도 인정하지 않고 저상황에서도 기도밖에 할줄모르는 답없는 캐릭이죠 뭐 동료가되서 변하긴 합니다만 ㅋㅋ
  • 작성자woodstock0908 | 작성시간 13.04.22 저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만화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베르세르크 | 작성시간 13.04.22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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