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인상 깊었던 베르세르크의 대사. 작성자닉스퀘어| 작성시간13.04.21| 조회수305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A to A 작성시간13.04.21 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orn To Be Great 작성시간13.04.21 베르세르크 명대사는 등짝을 보자로 익스큐즈 된거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광속스텝 작성시간13.04.21 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속스텝 작성시간13.04.21 저도 저 대사 참 절묘하다고 생각했는데ㅎㅎ 근데 요즘 베르세르크는 점점산으로가는듯?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씩스맨 작성시간13.04.21 산으로 가는게 아닙니다. 작가가 원래 원했던 본론으로 들어가는 중이지요. 그런데 솔직히 겁나네요.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죽기 전에 다 만들어줘서 저도 죽기 전에 다.볼 수.있을지... 과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nsanity 작성시간13.04.21 저도 베르세르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입니다. 현실에서도 많이 느끼는 말이기도 하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윙크^체임벌린 작성시간13.04.21 무슨뜻이죠?이해가 잘 안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Webber Forever 작성시간13.04.21 기도할 시간 있으면 그 시간에 조금이라도 열심히 싸우라는 뜻이죠. 두손 쥐고 기도할 시간에 그 손에 있는 무기로 싸워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2%부족 작성시간13.04.21 교황청의기사인가 그래요 실력이있어서 기사가아니라 명망있는 집안의 딸래미라서 ㅋㅋ저런걸 보고도 인정하지 않고 저상황에서도 기도밖에 할줄모르는 답없는 캐릭이죠 뭐 동료가되서 변하긴 합니다만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oodstock0908 작성시간13.04.22 저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만화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베르세르크 작성시간13.04.22 2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