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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풍전:대영

작성자elitePG|작성시간13.05.07|조회수2,013 목록 댓글 16

아래 글들을 보니,

풍전과 대영의 예선리그 마지막 경기에 관한 이야기가 잠시 나와서 이 글을 써봅니다.

 

이미 두 팀은 결선리그에 진출할 것이 확실시된 상태,

여기에 대영은 에이스를 투입, 풍전은 남훈이 등장하지 않지요.

그리고 여유있게 대영이 풍전을 제압합니다.

 

여기에서 발생하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만약 두 팀이 결선리그에서 만났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했을까요?

에이스킬러 모드가 발동하지 않은 남훈의 풍전과 대영의 경기면

대영이 쉽지는 않겠지만 대체로 이길 것 같은데,

에이스킬러 모드가 발동한 남훈의 풍전과 대영의 경기는 어떻게 예상들을 하세요?

저는 만약 남훈이 김현수를 확실하게 골로 보냈다면,

풍전이 이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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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maverick45 | 작성시간 13.05.07 저는 그게 최강팀인 산왕의 특성이고 오히려 해남과의 전력차를 드러내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북한전에도 전반에는 정우성이 거의 실력을 내지 않고 오히려 2점차인가? 뒤졌다가 후반에 시작하자마자 풀코트 프레스로 20점, 북산이 따라잡자 정우성의 원맨쇼로 20점 가까이 벌려놓죠.
    정우성의 마인드 자체가 쉬운 상대에게는 설렁설렁하고 강한 상대일수록 집중한다는 걸 보면 해남과의 시합도 전반에는 그냥저냥하다가 승부처가 되자 발동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생각하면 그때 해남 역시 전반의 북산처럼 "정우성을 긴장시키기에는" 역부족인 상대였던 거죠. 사실 묘사된 전력으로 보면 북산이 이긴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maverick45 | 작성시간 13.05.07 강백호가 말도 안되게 공격리바운드를 다 잡아내고 정대만이 던진 삼점슛은 거의 전부 들어가는 마당에, 슛 실력이 극도로 떨어지는 강백호의 중거리 점퍼로 1점차로 졌다는 것 자체가 산왕의 저력을 보여주는 거죠
  • 작성자느바는내운명 | 작성시간 13.05.07 좀 다른 말이지만 남훈의 에이스킬러 짓은 전국대회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만 발동하는거 아닐까요? 전국대회 8강의 실력이라면 도 대회에서야 무리 없이 전국대회진출권을 따내는 실력이 있을 것이고 혹여나 팔꿈치를 잘 쓴다는 소문이 돈다면 지역예선 정도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잘 아니까 미리 대비를 할 수도 있을거 같구요.
  • 작성자kobenjh | 작성시간 13.05.07 에이스의 차이..이현수였나요?? 이 선수 한명으로 인해 풍전 박살내버림
  •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13.05.08 어쨌든 이현수는 완성형 윤대협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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