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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풍전:대영

작성자elitePG| 작성시간13.05.07| 조회수1807|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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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李굴비 작성시간13.05.07 확실하게 말씀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작가만 아는 문제이기에) 아무래도 당시에 풍전도 베스트5가 다 출전 하지 않았을까요? 경태가 풍전 연구할때 즘 작가 구상중에 강동준만 있던 상황이라 안 그린것 같은데.. 후에 남훈이나 나대룡 구상 해서 나왔지만.. 대영전에도 나온걸로 하지 않았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eliteP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7 4강권팀과 8강권팀의 전력차가 그렇게 크게 나는 것이 납득이 가지 않아서요~ 예선전에서는 풍전이 소위 제압을 당했는데, 4강권과 8강권이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이 이상하네요. 게다가 예선이고 두 팀다 결선이 진출된 상황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래서 결선에서 두 팀다 베스트로 참여한 것을 가정했을 때 승부의 추가 어디로 기울지 궁금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 李굴비 작성시간13.05.07 아 그게 저는 마지막 경기에 베스트5가 다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그경기에서 이미 두팀차이가 낫다고 생각 하구요. 그리고 어차피 지역예선 확정이라고 해도 팀에 넘버 1,2를 빼면 다 뺏지 한명만 빼는것도 좀 그렇내요. (둘다 3학년이구요) 이너우애가 남훈이 당시에 부상이엿다 정도 걸어두면 좋았을건데 ㅎ
  • 답댓글 작성자 李굴비 작성시간13.05.07 그리고 풍전이 전년도에 8강권이지만 현제는 아닐수도 있구, 어차피 고교농구란게 어떠한 변수도 가능하다고 작가가 달아놓기도 했구요
  • 작성자 프랜차이즈v 작성시간13.05.07 제가 생각하기에는 풍전은 런앤건 스타일의 농구를 구사하는데,, 패배한 대영전을 제외하고는 100점이상 넣었다 라는 대목이 기억이 나거든요... 그러한 점에서 보면 대영이라는 팀은 런앤건 보다는 하프코트오펜스와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은팀인것으로 생각이 되구요... 수비에 상당한 강점이 있는 팀으로 보여집니다.
    만화에서 등장하는 4강팀들은 지학 산왕 대영 해남 이렇게 봤을 때, 지학은 제외하고라도 산왕과 능남같은 경우 지공으로 나가도 하프코트 오펜스에서 상당한 수준이었고, 산왕의 무지막지한 풀코트 프레스, 해남의 이정환과, 전호장(애매하지만 에이스디펜더 역할이 가능하다고 보고), 든든한 고민구?? 정도만 해도
  • 답댓글 작성자 프랜차이즈v 작성시간13.05.07 일단은 수비가 괜찮은 팀이라고 생각됩니다. 풍전이 4강권에 못드는 결정적 이유는 디펜스라고 보여지며, 하프코트 오펜스가 상당히 약하다고 보여집니다. 나대룡과 남훈이 쓰리포인트가 있고 강동준이 있지만, 묘사된 경기에서는 일단 센터가 약하며, 강동준도 인상적이지 않았거든요..4강과 8강의 레벨차이가 나는 것은 두 팀의 플레이 스타일에서 비롯된 것이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북산 풍전 경기처럼 대영이 런앤건 위주의 팀이었다면 모르겠지만 풍전은 런앤건이 막히면 확실히 경기를 못 풀어나가니까요.....정리가 안되네요 ㅋㅋㅋㅋ
  • 작성자 데이빗스턴 작성시간13.05.07 풍전에 장기는 런앤건 그런데 대영은 거기에 휘둘리질않고 자신들의 스타일로 지공으로 자기들만의 플레이를 했죠 풍전은 감독말도 듣지않는팀이라 상대방에따라
    경기력이 왔다갔다하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결선에서 남훈이 등장하지 않았는데 작가가 아직 남훈을
    만들지 않았던가 둘중 하나겠죠 ㅎㅎㅎㅎ
    풍전은 개개인 능력은 괜찮은데 이끌어줄 감독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프랜차이즈v 작성시간13.05.07 그리고 이현수를 골로 보낸 상황에서 풍전 주전5명이 대영이랑 붙는다면 참 애매할 것 같은데, 이현수가 빠진상황에서 디펜스 스페셜리스트가 있는 상황이라면 남훈마크가 가능해 질 것이고 그렇다면 대영이 이길 것 같습니다. 에이스까 빠져서 공격력이 약화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남훈의 오펜스가 자유로워 질 수 있다는 가정하에, 남훈의 오펜스를 제어가능한 디펜더가 있다면 풍전은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 작성자 eliteP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07 음.. 다들 풍전이 디펜스와 하프코트 오펜스에서 약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저는 풍전이 하프코트 오펜스에서도 그리 약할 수 없는 멤버 구성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공격력있는 1번의 신장이 크다는 것, 3점도 강력한 준수한 에이스가 있다는 것(3연속 3점슛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센터의 높이는 높지 않지만, 전원의 신장이 크고 전원이 터프하다는 점을 미루어보면 올해 kbl의 sk처럼 리바운드에서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고요. 그리고 런앤건의 필수 조건인 강력한 수비 후 리바운드를 생각해보면 수비력도 만만치 않을 것 같네요. 또 어찌보면 현대의 추세인 스몰볼을 구사하는 팀이 풍전아닐까요?
  •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3.05.07 결승리그에서 에이스인 남훈이 굳이 빠질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일부러 2위를 노릴 이유가 그려진 것도 아니고, 윗분들 말마따나 작가가 구상단계에서 강동훈만 생각하고 있어서 남훈을 그리지 않은 것 뿐이라고 봅니다.
    8강권과 4강권이 왜 그리 차이가 나냐....에 대해서는 슬램덩크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종종 발생하지 않냐요? 작가의 설정에 따르면 '작년의 해남'은 '올해의 해남' 보다 강했고 '올해의 산왕'은 '작년의 산왕'보다 강했는데, 작년 4강전에서 산왕은 해남을 30점차로 안드로메다 관광을 보내죠. 우승팀과 4강팀이 이 정도 차이가 나는데, 4강팀이 8강팀을 바르는게 별로 이상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KnicksRules 작성시간13.05.0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해남대 산왕은 북산전처럼 전반까지는 비등한 점수였다가 올코트 프레스를 못막고 순식간에 30점차로 대패한걸로 나오기에 전력비교하기는 애매할듯허네요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3.05.07 저는 그게 최강팀인 산왕의 특성이고 오히려 해남과의 전력차를 드러내주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북한전에도 전반에는 정우성이 거의 실력을 내지 않고 오히려 2점차인가? 뒤졌다가 후반에 시작하자마자 풀코트 프레스로 20점, 북산이 따라잡자 정우성의 원맨쇼로 20점 가까이 벌려놓죠.
    정우성의 마인드 자체가 쉬운 상대에게는 설렁설렁하고 강한 상대일수록 집중한다는 걸 보면 해남과의 시합도 전반에는 그냥저냥하다가 승부처가 되자 발동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걸 생각하면 그때 해남 역시 전반의 북산처럼 "정우성을 긴장시키기에는" 역부족인 상대였던 거죠. 사실 묘사된 전력으로 보면 북산이 이긴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averick45 작성시간13.05.07 강백호가 말도 안되게 공격리바운드를 다 잡아내고 정대만이 던진 삼점슛은 거의 전부 들어가는 마당에, 슛 실력이 극도로 떨어지는 강백호의 중거리 점퍼로 1점차로 졌다는 것 자체가 산왕의 저력을 보여주는 거죠
  • 작성자 느바는내운명 작성시간13.05.07 좀 다른 말이지만 남훈의 에이스킬러 짓은 전국대회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만 발동하는거 아닐까요? 전국대회 8강의 실력이라면 도 대회에서야 무리 없이 전국대회진출권을 따내는 실력이 있을 것이고 혹여나 팔꿈치를 잘 쓴다는 소문이 돈다면 지역예선 정도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잘 아니까 미리 대비를 할 수도 있을거 같구요.
  • 작성자 kobenjh 작성시간13.05.07 에이스의 차이..이현수였나요?? 이 선수 한명으로 인해 풍전 박살내버림
  • 작성자 모르는사람 작성시간13.05.08 어쨌든 이현수는 완성형 윤대협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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