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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진짜 왜 이러나요..

작성자Penny★KG|작성시간13.06.23|조회수3,713 목록 댓글 29
친구랑 점심먹고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있는데 30대중반정도로 보이는 아줌마 둘이 6살 정도 되는 애들을 데리고왔네요..

근데 자리잡을때부터 사람은 4명인데 의자2개있는 자리 잡길래 응? 했는데 애들은 가만히 뛰어놀게 놔두고 둘이 얘기하고있네요.

여기가 엄청 넓은 카페고 주말이라 사람도 많은데 애들이 계속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데 신경도 안 쓰네요.

진짜 무슨 생각인지..
한소리하기 시작하면 좀 쎄게 말하는 스타일이라 참고있는데 인내심에 한계가 다가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스게회원님들 주말 잘보내시고 여기 오지마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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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성이 | 작성시간 13.06.23 정작 그런 사람들은 따져봐야 지가 뭘 잘못했냐면서 싸움만 나죠. 그게 더 미칠일..
  • 작성자WhiteSea | 작성시간 13.06.23 누가 지적하면 옆에서 거들어줘야되요. 그러면 자기가 좀 잘못됐다는걸 알듯. 속된말로 다구리
  • 작성자메씨보꾸 | 작성시간 13.06.23 결국 어느 정도를 서로간의 예의와 상식의 범위로 두고 있냐는 건데, 이럴 때 대화로 다가가더라도 대화가 안되는 막가파면 답이 없다는 것이죠.. 저도 경험은 있다만 다들 참을 만한 정도나 시간이어서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고생 많으셨네요.. 카페라는 공간이 애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도 읽을 수도 대화를 나눌 수도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 드려보시지 그러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Penny★K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6.23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엄청 예민한 상태였어서 괜히 말하다가 심하게 말할것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멏분동안 계속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있으니 가더군요ㅎㅎ
    요즘 살많이 쪄서 덩치도 있겠다 검정색 군모쓰고 수염까지 기른 덕인가봐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메씨보꾸 | 작성시간 13.06.24 잘 참으셨어요ㅠㅠ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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