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oodstock0908작성시간13.06.23
어떤 것이 자식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 전혀 생각을 안 하는 무지죠.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노천탕에서 노는 아들 딸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지?' 라는 식으로 조근조근 말씀하시던 아주머니 한 분이 떠오르네요. 자식은 반드시 부모를 따라가게 되어있죠.
작성자메씨보꾸작성시간13.06.23
결국 어느 정도를 서로간의 예의와 상식의 범위로 두고 있냐는 건데, 이럴 때 대화로 다가가더라도 대화가 안되는 막가파면 답이 없다는 것이죠.. 저도 경험은 있다만 다들 참을 만한 정도나 시간이어서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고생 많으셨네요.. 카페라는 공간이 애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도 읽을 수도 대화를 나눌 수도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 드려보시지 그러셨어요~~~
답댓글작성자Penny★KG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6.23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엄청 예민한 상태였어서 괜히 말하다가 심하게 말할것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멏분동안 계속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있으니 가더군요ㅎㅎ 요즘 살많이 쪄서 덩치도 있겠다 검정색 군모쓰고 수염까지 기른 덕인가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