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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진짜 왜 이러나요..

작성자Penny★KG| 작성시간13.06.23| 조회수3651|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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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한 피벗 작성시간13.06.23 이기주의죠 개념없는 여자들이 나이들어 뻔뻔함까지 가지게 되면 아주 후안무치가 되는거죠
  • 작성자 woodstock0908 작성시간13.06.23 어떤 것이 자식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 전혀 생각을 안 하는 무지죠.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노천탕에서 노는 아들 딸에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되지?' 라는 식으로 조근조근 말씀하시던 아주머니 한 분이 떠오르네요. 자식은 반드시 부모를 따라가게 되어있죠.
  • 작성자 DeeKeiy 작성시간13.06.23 서른 중반 아줌마 ㅠㅠ 난 서른 중반 아저씨 ㅠㅠ
    그냥 서른 중반 어머니라고 해주시지 ㅠㅠ
  • 답댓글 작성자 Penny★K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3 저도 30대에요~ 딱 서른이지만요ㅜㅜ
  • 작성자 무성이 작성시간13.06.23 정작 그런 사람들은 따져봐야 지가 뭘 잘못했냐면서 싸움만 나죠. 그게 더 미칠일..
  • 작성자 WhiteSea 작성시간13.06.23 누가 지적하면 옆에서 거들어줘야되요. 그러면 자기가 좀 잘못됐다는걸 알듯. 속된말로 다구리
  • 작성자 메씨보꾸 작성시간13.06.23 결국 어느 정도를 서로간의 예의와 상식의 범위로 두고 있냐는 건데, 이럴 때 대화로 다가가더라도 대화가 안되는 막가파면 답이 없다는 것이죠.. 저도 경험은 있다만 다들 참을 만한 정도나 시간이어서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고생 많으셨네요.. 카페라는 공간이 애들도 쉴 수 있는 공간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책도 읽을 수도 대화를 나눌 수도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이라고 말씀 드려보시지 그러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Penny★K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3 제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엄청 예민한 상태였어서 괜히 말하다가 심하게 말할것같아서 아무 말 안하고 멏분동안 계속 쳐다보고 눈마주치고 있으니 가더군요ㅎㅎ
    요즘 살많이 쪄서 덩치도 있겠다 검정색 군모쓰고 수염까지 기른 덕인가봐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 메씨보꾸 작성시간13.06.24 잘 참으셨어요ㅠㅠ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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