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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무언가에 미친듯이 빠져들었던 경험이 있나요?

작성자제레미 린| 작성시간13.07.04| 조회수72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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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hollywood visitor 작성시간13.07.04 마누라가 컴터 시간제한을 둬서 더 문명에 빠지게만들었음
  • 답댓글 작성자 나오타 작성시간13.0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딴따라^^ 작성시간13.07.04 저는 군대갔다와서 노래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전 까지는 어설프게 하던걸 제대로 배우니까 너무 재밋어서 일년반을 하루도 안 빼먹고 발성연습 노래연습했습니다.
  • 작성자 사랑의 3점슈터 작성시간13.07.04 저는 뭐 이 곳에 가입해 있는 이유와도 같은 농구~ 그리고 리오넬 메시~입니다. 시즌 내내 메시의 전 경기 라이브 시청이요~ 바쁜 광고일 속에서 짬내는 거라 메시보다 더 컨디션 관리에 열심인 지경이죠;;; -_-;;;
  • 작성자 speedster 작성시간13.07.04 어릴때 책 읽는게 정말 재미있어서 하루에도 몇권씩 독파해냈습니다. 밥 먹을때도 봐서 혼나가며 봤죠 ㅋㅋ 지금은 집중력이 안따라주네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13.07.04 와 .. 하루에 몇권이라니........ 전 한권에 몇일인데.......... ㅋㅋㅋ
  • 작성자 Hahaa 작성시간13.07.04 내용에 맞는 답일진 모르겟지만 전 군대잇을때 파병에 미친듯이 빠져있었네요..주특기가 1112 기총이라 신청이 불가능했지만 어떻게든 가보려고 정말 별짓을 다해봤는데...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구요 ㅎㅎ
  • 작성자 scuderia 작성시간13.07.04 와우.....
  • 작성자 니커보커스4ever 작성시간13.07.04 레인보우식스
  • 작성자 슬램레이업 작성시간13.07.04 고3 올라가는 시기에 극장에서 타이타닉을 보고 고3 상반기를 타이타닉 생각밖에 안 하면서 보냈어요.
  • 작성자 환상덩크 빈스카터 작성시간13.07.04 맥팔레인 피규어 수집이요...취업후 3년간 월급을 쏟았죠...;;; 이베이가 어렵지 않다는걸 알게되면서...하지만 이명박이가 환율을 너무 올려서 망했어요
  • 작성자 i love chriswebber 작성시간13.07.04 대학다닐때 드럼에 빠져서 하루종일 스틱만 두드리던때가 있었죠......
    그땐 스틱 두 자루면 행복했었고 음악이라는 것에 목숨까지도 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ㅋ
    지나고 보니 그때의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밴드는 안하고 있지만 언제든 다시 음악을 할 수 있는 기반이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결혼식 때도 밴드 만들어서 공연한 것도 기억에 남구요 ㅋ
  • 작성자 즐겁게들하고있지 작성시간13.07.04 저는 운동요 십키로 걷기후 농구 세시간;;;; 일주일에 사일정도를 거의 했죠 덕분에 살은 한달에 십키로빠졌고 (끝나고 술먹어서...ㅠ)농구도 잘되었는데 무릎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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