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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자들이 원래 기가 드센 편인가요??

작성자kobenjh|작성시간13.07.14|조회수4,734 목록 댓글 37

지역을 굳이 나눠서 비하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만나본 부산 여자애들(일하면서 한 20명 남짓 접해봣는데) 이 굉장히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구석이 있네요..이번에도 작업을 같이 하는 여자애가 부산출신 애인데 목소리 톤도 그렇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남자들을 자극시키면서 화나게 합니다.. 원래 부산출신 여자들이 기가 드센 편인가요?

이거 웬만해선 화 안내려고 하는데 노가다 현장에서 일하는 스텝들 기분 더럽게 하는 이 부산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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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kao | 작성시간 13.07.15 저는 집안이 다 경상도라 그런지 전라도 쪽 분들이 말씀하시면 시비를 거는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비슷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익숙하지 않은 말투에 대한 거부감과 그 사람 자체의 성격적인 문제가 합쳐져서 그런 거 아닐까요?
  • 작성자ThanksReggie | 작성시간 13.07.15 억양차이가 생각보다 심하죠..ㅋㅋ 전 군대에서 서울출신 선임이 저를 갈구는데 억양때문에 그만 웃임이 나올뻔 했습니다...분명 욕을하고 있는데 왜 욕처럼 들리지가 않던지 ㅋㅋㅋ 뭐 저희부대의 80% 경상도 출신이라서 서울 출신분들 억양이 잘 적응이 안된것도 크지만요 ㅋㅋㅋㅋ
  • 작성자니커보커스4ever | 작성시간 13.07.15 저도 상당히 낯설었습니다. 24살때인가 부산에 처음 가봤는데 사람들이 전부 저한테 시비거는 것처럼 들리더군요-_- 그리고 목소리는 평균적으로 좀 큰편이긴 한듯..
  • 작성자2%부족 | 작성시간 13.07.15 부산 여자라 그런게 아니라 그냥 지금시대 여자가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작성자Jordansong | 작성시간 13.07.15 말한마디한마디가 자극시키면서 화나게한다...
    이말왜이리공감되는지...서울에서 내려와서 부산여자2년 태어나서첨만나봤는데 확실히 다르던데여...서울에 여자 기센거는 아무것도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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