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던황제 작성시간13.07.14 예전에 학원 강사할때 부산 여자애 가르친 적 있는데 처음에 저한테 시비거는 줄 알았습니다.
당황해서 이걸 어떻게 할까 하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깐 억양이나 말투 자체가 거센거라
제가 시비거는걸로 받아들일 줄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그냥 부산 말투가 억센겁니다.
반대로 조근조근하게 말하는 서울남자가 부산가면 지지배 같다고 은근히 싫어한다더군요.
반면 서울 여자는 부산여자들과 달리 말투가 너무 귀엽다고... -_-
바닷가 쪽이 좀 억센 화법을 가졌다는것을 몸소 체험했더랬죠.
말씀하신 그 부산 여아도 별로 악의는 없을 겁니다. 그냥 그쪽 지방이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