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비씨가 평일 11시 썰전, 마녀사냥이 자리를 잡으면서 월요일에는 정치인 버전 브레인 서바이벌인 '적과의 동침'을 저번 주부터 시작했네요.
손석희 사장의 앵커 담당 때문에 다소 묻혔지만 정치인으로 훅 간 뒤 재기를 노리는 유정현이 김구라와 같이 엠씨를 맡고, 썰전의 나머지 두 명도 아마 고정크루(?)로 갈 것 같고 그들의 예능코치로 예능 감초인 조형기, 김흥국, 양배추, 낸시랭, 김새롬 등이 나오네요.
더군다나 오늘은 박지원과 김무성 출연ㄸ ㄷ 재미있게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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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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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rk Pric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9.23 저도 글은 썼지만 다른 사람들이야 정치 신인이거나
무명이니 그렇다쳐도 박지원은 좀 의외이긴 하군요. 무엇보다 선명야당을 강조할 분이 은근슬쩍 소속당 대선 후보 디스에 이어서 모든 파국의 원흉과 스스럼 없이 농담 따먹기하는 게 좀 찝찝하긴 합니다. -
작성자아마레 IN 피닉스 작성시간 13.09.24 박지원 의원의 예능감은 정말 좋군요. 오늘 방송을 거의 씹어드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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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인 작성시간 13.09.24 김무성니가거기에있을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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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ㅋ 작성시간 13.09.24 강용석이 이미지세탁 잘하니 너도나도 방송나오는거죠.. 진짜 보기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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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니쫑 작성시간 13.09.24 종편이라 안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