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동갑내기짱작성시간13.09.23
분위기 좋을때면 모르겠는데...사실 민주당 의원들은 당대표는 장외투쟁중에 저기 저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잠깐보니 정작 친노도 아니고 친 김한길 사람들이라 뭐라 할 수도 없을테고... 이주일님 말처럼 멱살잡다가 밥먹으로 간다는게 맞는거 같네요.
작성자Mark Price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23
저도 글은 썼지만 다른 사람들이야 정치 신인이거나 무명이니 그렇다쳐도 박지원은 좀 의외이긴 하군요. 무엇보다 선명야당을 강조할 분이 은근슬쩍 소속당 대선 후보 디스에 이어서 모든 파국의 원흉과 스스럼 없이 농담 따먹기하는 게 좀 찝찝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