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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의선물 장난 아니네여 ㄷㄷ

작성자로단테(CP3)|작성시간14.03.18|조회수3,010 목록 댓글 23
이보영 작품선택 쩌네요

연쇄살인마와 맞서는 샛별이
엄마 이야기... 

어제 오늘 완전 긴장타면서 봤네요 미드 저리가랍니다 몰입도 쩔어요


스브스 월화, 수목 모두
로멘스 없이 긴박한 스토리와 긴장감으로 승부하는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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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ELICANS | 작성시간 14.03.19 우리 보영이 누나 볼 때마다 떨립니다..
  • 작성자모르는사람 | 작성시간 14.03.19 살인마 쫓으면서도 주인공들이 연애 안하는 드라마라서 좋아요!!
  • 작성자RocK&JERICHO | 작성시간 14.03.19 이야..신기하네요..;;;; 역시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긴 한가봅니다..^^;; 전 진짜 조잡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승우 때문에 의리로 지금까지 봤지만 억지로 보고 있네요. 끼워맞추기 엄청나고 말도 안되는 상황도 너무 많구요. 배우,연출 2박자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스토리가 붹...;; 초반 설정만 좋지 너무 엉성함....쩝
  • 작성자bull`s eye | 작성시간 14.03.19 뭔 놈의 오토바이 체인이 강성진 후려갈긴 후에 정확히 고장나는지... 그 장소까지 갈 때는 손으로 끌고 간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인물과 사건을 그럴싸하게 꼬아놓은 장르물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경우가 많긴 한데, 개인적으로 너무 '그럴싸'나 '꼬는'데만 초점을 맞추다 야기되는 무리한 설정이나 얼토당토 않은 스토리 연결은 좀 줄였으면 좋겠더군요. 유령이나 황금의 제국도 그런 면에서 보는 맛이 확 떨어졌는데...
  • 작성자GO!KNICKS | 작성시간 14.03.21 그래도 울나라에 이정도 반전잇는 드라마는 첨이니 전 그냥 잼나게 보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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