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ocK&JERICHO작성시간14.03.19
이야..신기하네요..;;;; 역시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르긴 한가봅니다..^^;; 전 진짜 조잡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승우 때문에 의리로 지금까지 봤지만 억지로 보고 있네요. 끼워맞추기 엄청나고 말도 안되는 상황도 너무 많구요. 배우,연출 2박자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스토리가 붹...;; 초반 설정만 좋지 너무 엉성함....쩝
작성자bull`s eye작성시간14.03.19
뭔 놈의 오토바이 체인이 강성진 후려갈긴 후에 정확히 고장나는지... 그 장소까지 갈 때는 손으로 끌고 간 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인물과 사건을 그럴싸하게 꼬아놓은 장르물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경우가 많긴 한데, 개인적으로 너무 '그럴싸'나 '꼬는'데만 초점을 맞추다 야기되는 무리한 설정이나 얼토당토 않은 스토리 연결은 좀 줄였으면 좋겠더군요. 유령이나 황금의 제국도 그런 면에서 보는 맛이 확 떨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