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데이비드개껌 작성시간14.04.09 우선 이 분 말씀에 많이 동의를 하구요 글쓴분이 부담 안되고 좋은 마음으로 삼촌 위하는 마음으로 해 줄 수 있는데까지 해주세요 그게 님 마음이 편하시잖아요? (제가 말하는 해줄 수 있는데까지라는건 글쓴이님 부담 안되는 선까지입니다 정말 삼촌을 위하고 좋아하시면 글쓴이님의 기준이 어느정도 섰을거라고 판단됩니다 남의 말은 중요하지 않죠 님의 기준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 이외 님 능력 밖의 일들은 부모님과 같이 상담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무리해서 님이 여기저기 빚지고 진행할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결국 제 요지는 어느정도 님의 정확한 기준을 두고 부모님과 상담해보면 더 좋은 답이 나올거 같아 주제넘게 답글
-
답댓글 작성자 데이비드개껌 작성시간14.04.09 달아봅니다 저 또한 현재 암에 걸려 고생하고 계시는 외삼촌이 계셔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ㅜㅠ 힘내시고 모든 일은 순서가 있고 답이 있으니 혼자만 짊어지려 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그리고 삼촌 말씀이 모두 사실이라면 님이 그 동안 돈을 주셨다 해도 부모님께 원수가 되진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혼자만 끙끙 앓지 마시고 부모님과 의견 나눠보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현재 이런 상황이니 나는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면 부모님께서도 이런저런 말씀을 하실게 있겠지요 님이 모르는 사실도 있을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