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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리주의]WWE에서 역대급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사람 甲 (BGM 有)

작성자Straight|작성시간14.12.12|조회수2,494 목록 댓글 10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SUc56







신인 시절부터 사내 사조직 만들어서 동료 선수들 괴롭히고


끝끝내 최고 위치에 올라서 권력 휘두르고 '그래서 내가 이기나' 사건 같이 온갖 개짓은 다하며


유망주들 성장막으면서 잡아먹는 벨트 성애자이자 스포트라이트 성애자


또한 경영인 되고서도 그런 마인드 완전히 털어내지 못한 인간






선수시절부터 경기중에 근육 떨어져 나가고 목에 금가는 부상 당해도 끝끝내 경기 모두 치루던 엄청난 프로의식


대니얼 브라이언, 더 쉴드, 와이어트 패밀리 등 여러 신진급 레슬러를 발굴했을뿐 아니라


빈스 맥맨이 등한시 했던 태그팀 디비전 & 디바 디비전에 본격적으로 관심 또한 체격 작은 선수들도 무시 하지않고 적극 등용


잉여 자원으로 남아돌던 2군 NXT를 재정비해서 


인디에서 날리던 슈퍼스타들 영입해 푸쉬 주면서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뿐 아니라 


피트니스 센터 건립 같이 선수 복지에 힘쓰는 미래 WWE를 이끌 차세대 경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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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사건 하나만 터지면 이미지가 훅훅 바뀜 ㅎㄷㄷ



<트리플 H의 지난 1년 동안 이미지 변화>


CM 펑크 탈단 및 로얄럼블 각본삽질로 시X 개삼치 


레슬매니아 잡질로 갓삼치 → 그 후 선수들은 잉여화되고 지나친 메인 장식으로 시X 개삼치 


→ 스팅 등장 및 서바이벌 시리즈 잡질로 갓삼치 → CM 펑크 인터뷰를 통해 다시 시X 개삼치


 → NXT PPV 흥행 대성공으로 또 다시 갓삼치 행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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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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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adman | 작성시간 14.12.13 레슬러로서 프로의식이나 업적은 무시할 수 없죠. 다만 지나친 권력욕 때문에 항상 일을 그르치는 경향이 있죠........조금만 내려놓으면 진짜 괜찮은 레슬러&경영자가 될 수 있을텐데..
  • 작성자흑비 | 작성시간 14.12.13 코비와비슷해요 그래서 둘다너무좋음ㅎㅎ
  • 작성자DeeKeiy | 작성시간 14.12.13 남의 기술 받아주는걸로는 최고의 선수!!!!
  • 작성자kobenjh | 작성시간 14.12.13 그런데 신인시절 사내조직은 숀마이클스 주도하에 만든거 아닌가요?? 삼치는 처음에는 급이 좀 낮은 선수였기에 메인이벤터였던 숀마이클스를 많이 따라다닌걸로 아는데..
  • 답댓글 작성자Jerry Sloan | 작성시간 14.12.13 원래 트리플H로 활동하기 전에 귀족기믹의 선수로 활동했었지만 별 흥행을 끌지 못했죠. 이후 숀 마이클스의 DX에서 활동하게 되면서 점점 인지도를 올려가면서 슈퍼스타 대열에 들어간 케이스죠. 숀마이클스만큼 대스타가 될수 있을까 의심이 많았는데 비교선상 가능한 선수로 성장한걸 보면 참 대단한 근성과 노력을 했죠.(단순 타이틀 보유 횟수와 커리어로는 숀마이클스를 훌쩍 넘었죠.) 성공에 대한 지나친 욕심과 몇몇 단점들이 보이긴 했지만 밖에서 보여주는 자선활동을 가장 많이 하고 참여도도 가장 높은 인물이라는 점과 부르주아 가문임에도 프로레슬링을 동경해서 자신의 길을 개척했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하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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