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westcoast11작성시간15.04.09
유소년 선수의 소속팀과 부모의 거주지가 100km 이상 거리가 있을시에 공식전에 출전 못하는 핸디캡이 적용되는 그런 규정인데 사실상 대부분 클럽들이 다 어기고 있긴합니다...라마시아에서는 그런 선수들을 위해서 비공식 초청대회를 참가하기도 하구요
박지성이 개인기량은 한계가 있지만 우승팀에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롤플레이어 베티에, 로버트 호리같은 선수였다면, 이승우는 넥스트 코비, 티맥이 될 것 같은 고딩 유망주죠. 모든 면에서 박시정을 뛰어넘는 기량을 가지고는 있지만 NBA로 올라온다면 올스타 스윙맨으로 커줄지 웨존, 마샬 브룩스로 그칠지는 모르는 일이고요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