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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항암 취소 했습니다.

작성자Ron Harpers| 작성시간15.10.05| 조회수2556|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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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뽀빠이 존스 작성시간15.10.05 홧김에 하는 행동은...시간이 지나고 나면 후회가 큽니다.
    우선 본인을 위해서라도 그러시면 안되구요~
    알럽에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여러 회원들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그렇게 감정적인 대처는 안됩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사카모토료마 작성시간15.10.05 암치료이신가요? 잘모르지만, 항만치료만이 답은 아닐겁니다. 깊은 지방 산속에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지내도 이겨낸분 많습니다.
  • 작성자 Goran Dragic 작성시간15.10.05 싫은 말 하기 싫지만 자꾸 왜이러시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 작성자 라리 작성시간15.10.05 제가 아는 친한 형님은 암4기를 두번이나 겪고 현재 활발이 농구하고 누구보다 건강히 지냅니다. 암치료 많이 힘든거 압니다 저희 장모님도 얼마전에 암으로 돌아가셨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의지가 약해지는순간 몸이 급격하게 바뀝니다. 그리고 더 힘들고 아픕니다. 계속 NBA보셔야죠 힘내세요
  • 작성자 ▶◀Force 작성시간15.10.05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어차피 본인 고집데로 하실거고....항암은 본인께서 리플에 다시 하신다고 하셨으니 잘 받으시고 심리상담 꼭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믿도끝도 없이 그냥 응원만 해드리는건 도움이 안될거 같다는게 그 동안 느낀 부분이에요. 그럼에도 기운은 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동갑내기짱 작성시간15.10.05 론 하퍼님도 무엇보다 힘내세요.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이럴때는 질책보다 이해를 먼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J. Valanciunas 작성시간15.10.05 힘내세요!!! 무조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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