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라리작성시간15.10.05
제가 아는 친한 형님은 암4기를 두번이나 겪고 현재 활발이 농구하고 누구보다 건강히 지냅니다. 암치료 많이 힘든거 압니다 저희 장모님도 얼마전에 암으로 돌아가셨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절대 포기하지마세요 의지가 약해지는순간 몸이 급격하게 바뀝니다. 그리고 더 힘들고 아픕니다. 계속 NBA보셔야죠 힘내세요
작성자▶◀Force작성시간15.10.05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어차피 본인 고집데로 하실거고....항암은 본인께서 리플에 다시 하신다고 하셨으니 잘 받으시고 심리상담 꼭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믿도끝도 없이 그냥 응원만 해드리는건 도움이 안될거 같다는게 그 동안 느낀 부분이에요. 그럼에도 기운은 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