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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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HA] MSI 작성시간16.04.04 작년에 저도 그대회 하프 뛰었었는데 177에 86이었고 5km러닝 4~5번 연습해보고는 이거 하다가 중간에 그만둬야겠구나 하고 하프 참가했는데 어째 완주는 했었습니다. 달리는 순간 힘들어집니다. 그냥 걷는것보다 조금 빠른정도..트레드밀이면 8km정도로 세월아 네월아 가면 됩니다. 작년 코스 그대로면 평화의 공원인가 거기서 한강다리높이에서 한강변 높이정도 차이의 코스를 내려가는데..문제는 마지막에 내려간만큼을 올라와야합니다. 아마 내려가보시면 알거에요. 제한시간내에 들어오시는걸 목표로 하면 막판에 시간을 좀 넉넉히 남겨놔야 좋을것 같습니다. 비슷한 속도의 핫바디 누님의 뒤을 죽어라 따라가는것도 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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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이치군 작성시간16.04.04 음.. 그냥 10km 1시간이내 주파하셨으면 하프 완주는 크게 문제 안될거 같습니다. 그냥 여러번 뛰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평소 그냥 10키로 1시간정도 뛴다 생각하시면서 주 2회정도 연습하시면 대회당일에 2시간이내 정도 기록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중요한것은 런닝자세는 좀 잘 잡으셔야됩니다. 미드풋러닝 검색해보시구요.
10키로정도까지는 자세가 크게 문제되지 않는데 하프정도부터는 자세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숨이차고 힘들다기보다는 몸이 아파요.
팁으로 마라톤마다 페이스리더가 있을텐데 그분들 따라가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겁니다.
펀런 하시길 ! -
작성자 캡틴 빈스커리 플래시1내쉬-Mikhail 작성시간16.04.04 Chi running !!!! 혹은 Pose Running !!!! 저도 이제 막 도전 시작 중이라 연습중이긴 한데, 전 그냥 달리면 몸이 견디지 못해서 몸에 부담 안가는 운동법 찾고 있거든요. 유튜브에서 Chirunning (잘 찾아보면 그룹 하프 마라톤 도전기 도 있더군요) Pose Running 한번 검색해보세요. 치런닝은 DVD 영상 도 하나 구매 하긴 했는데 둘 다 , 일단은 유튜브 나 DVD 영상은 거의 소개 용이고 진짜 는 월 회원 등록 해서 그 영상 이랑 글 통해서 제대로 가르쳐주나 본데, 아직 월 회원 등록은 안했습니다. 일단은 유튜브 나 유료 DVD 영상에 있던 Drill 위주로 연습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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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캡틴 빈스커리 플래시1내쉬-Mikhail 작성시간16.04.04 둘 의 원리 는 거의 비슷한데 치런닝은 발을 뒤로 보내고 포즈런닝을 발을 아래로 일직선 상에 거의 계속 유지(발을 들더라도 발이 거의 엉덩이 아래 위치) 하는 데 차이점이 있습니다. 원래 는 토털이머전 수영 과 함께 치 런닝 도전하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저는 다리를 뒤로 보내면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는 포즈 런닝 쪽으로 걷기 부터 연습중입니다 ㅋㅋㅋ 함께 화이팅 해요. 저는 첫 도전이 목표 입니다. 으스으 님은 이미 엄청난 실력자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