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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 “친기업 기조 말할 수 있어야”…서비스법에 의료 포함도 제안

작성자란스| 작성시간16.04.21| 조회수99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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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ach Lavine #8 작성시간16.04.21 하나같이 주옥같은 말이네요. 우클릭우클릭 해대도 그래 정권 바꾸려면 뭔 짓을 못하겠냐 지켜봐준게 이런 말 들으려고 하는건 아니였는데... 언제 시간내서 김종인의 경제민주화도 찬찬히 살펴봐야겠네요.
  • 작성자 깊은슬픔 작성시간16.04.21 김종인의 추천한 쓰레기군요. 문재인의 최대 실수는 김종인 영입인듯
  • 작성자 Huskey 작성시간16.04.21 이번 총선의 비례투표에서 더민주가 참패한 이유가 저런 인x들이 누구의 몽니로 상위권에 자리잡은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Kempwin 작성시간16.04.21 대기업 노조가 강성노조라서 문제제기를 못하고 있는데 지금 대기업 정규직 임금이 너무 높다, 이걸 깍아서 노조에 들지못한 1700만명에게 희망을 줘야한다라. 이런 말도 했는데... 정규직 짜르고 그 자리를 비정규 파견직으로 채우자고 하고 있는 새누리와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이번에 더민주 비례는 망할수밖에 없었네요.
  • 작성자 4월1일-마누절 작성시간16.04.22 이 건 관련해서는 언론에서 왜곡이 좀 있다는 얘기가 있네요.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가 많은(전폭적으로 지지하진 않지만) 내용인데 몇가지만 콕 집어 문제삼았다는 말이 좀 있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466305633574616&id=100005855490104
  •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16.04.22 흠 기사에 낙수효과 얘기는 없는데요....
    친기업 얘기는 현금 유통에 대한 얘기인 것 같습니다. 지출 대비 소득이 플러스인 분들이 지갑을 열지 않으면 시장이 얼어붙을 수 밖에 없으니 지갑을 열기 쉽게 해주자는 얘기고, 예전부터 있었던 얘기죠.
  • 답댓글 작성자 란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2 음 제가 이해하기로는 돈많은 부자들이 돈을 많이 써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의미와 같다고 봤는데요.여기서 평범한 중산층 서민들이 지갑을 많이 열어야 내수가 살아나고 경제가 살아난다고 반박된 이론으로 알고요,저기서도 돈많은 부자들을 죄악시하면 안된다.부자들이 골프치는것만으로 4억경제효과를 볼수있다,그러니까 돈많은 재벌들을 더 챙겨줘야한다는 식이라서 낙수효과와 같은의미로 이해했는데 또 다른가보죠?
  • 답댓글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16.04.22 란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득의 편차는 불가피한 일입니다. 더 버는 사람이 더 써줘야한다는 건 너무 당연한 얘기죠. 낙수효과는 의도적으로 자본을 집중시키거나 집중되는 것을 견제해야할 정부가 그걸 허용적으로 대할 때 하는 변명이죠.
    부자들이 골프칠 때 4억의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이 누구를 챙겨줘서 부자를 만들어주자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부자들이 돈을 쓰게 하자는 거죠. 넓은 의미에서 보면 낙수효과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부정적인 의미에서의 낙수효과와는 거리가 있는 것 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란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2 짜자장 그런데 본문의 전체적인 흐름 상 보면 자본을 집중시키는것을 허용해주자는거와 다를바가 없느데요,노조에 대헤서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거나 영리병원용등 지급히 재벌위주의 이득을 추구한다고 보면 낙수효과와 전혀 상관없다고 할수 없죠.철저하게 재벌의 성장중심의 이야기들 밖에 없고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 자본을 원활하게 돌게 해주자는 애기가 전혀 없습니다.그리고 제가 잘못이해했다쳐도 새누리당이 지금까지 추구해온 경제정책과 비교를 해보세요,틀린점이 얼마나 있나,젼혀 없죠.새누리당쪽에서도 민주당의 친기업성향에 자신들과 코드가 아주 잘맞는다며 긍적적반응을 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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