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을 사는 사람들에게 국(國)민이라는 단어는 너무 과분하고 신(臣)민이 참 어울린다고 봅니다 작성자카이루| 작성시간16.06.27| 조회수1322|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kobe#1 작성시간16.06.27 ㅜㅜ 이민가고 싶으나 친한 사람이 전부 여기있어서 가지도 못하고 ㅜㅜ 좋은 세상이 올거라 믿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러든지 작성시간16.06.27 붘녁땅은 조선시대만도 못...하고, 뭐 투표 잘못한 걸 어쨔겠습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란스 작성시간16.06.27 북은 민중봉기 한번도 안일어났어요.아무리 남조선 인민들이 노비근성 투철 해도 북조선에 비할바 아니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마이클 조던. 작성시간16.06.27 전혀 동의가 안됩니다. 419 혁명때 자기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때문에 이땅에서 이승만 왕조가 일어나지않게 되었으며, 80년대 민주화 투쟁으로 직선제가 받아들여져서 전두환 왕조 역시 세워지지않게 된거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스퀘어 작성시간16.06.27 저는 얼마 전 선거 결과도 얻어걸린거라고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s KG 작성시간16.06.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글이에요. 사진이랑 통계 자료 몇 개 추가하면 좋은 논문 또는 기사될 듯 싶습니다. 글쓴이 의견에 100프로 동의하진 않지만,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글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이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6.27 과찬이십니다. 아무튼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CAA_Fanatic 작성시간16.06.29 적어도 북녁땅에선 419, 518, 610같은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죠. 그걸 현실로 이뤄낸 남쪽에서 사는게 그나마 다행스럽긴 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책임은 없고 권리만 누리려는 작자들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구요. 헬조선이 왜 헬조선입니까. 자기가 누리는 만큼의 의무와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자들 때문이죠.좋은글 잘봤습니다. 정리를 잘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