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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총포상을 다녀왔습니다.

작성자mimin|작성시간18.11.04|조회수5,400 목록 댓글 29


안녕하세요!?

지난 번 윈디 시티 불스의 직관글에 이어 

오늘은 미국의 총포상을 다녀 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반인의 총기 휴대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미국의 총기 규제는 아직은 멀게 느껴집니다.


미국, 일리노이에서 총기 구매는 FOID라는 총기 소지 허가증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한데요.

주변 사람들이 많이들 소유하고 있는거보면 발급은 그닥 까다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집근처 총포상에서 실제 판매중인 총기들입니다.


9mm 제품군들.


실제 권총을 이 가격에...


45구경 제품군들. 가격이 조금 나갑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베레타. 


국민학교 때 에어 소프트건 하면 떠올랐던 콜트.


세일중이네요. 종류도 많습니다.


소총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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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트 | 작성시간 18.11.04 만약 산다면 베레타 사고 싶네요 군생활 하는 동안 항상 오른쪽에 차고 있어서 친근하네요 잔고장 한번 없이 잘썼었어서
  • 작성자Dream Team | 작성시간 18.11.05 저희 동네 사우스다코타는 면허가 필요없습니다. 그냥 가서 사면 된다능 월마트에서도 팔고, 중고가게에서도 팔고, 스포츠 가게에서고 팔고, 사냥이 허가된 동네다 보니 아무데서나 다 총 판다능
  • 답댓글 작성자mi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1.05 와 그곳이야말로 총기의 천국이군요.
  • 작성자레인맨 | 작성시간 18.11.05 갠적으론 미친나라라고 보네요 아직도 세상이 서부시대인줄 아시나
  • 작성자Gallo the Rooster | 작성시간 18.11.05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은 총한자루 살려고 그 난리를 치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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