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빈스카타동생작성시간05.07.17
살빼는데는 기본이 조깅입니다...그리고 키크는것은 무릎의 성장판을 자극할수 있는 점프를 권해드리네요.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잡고 매일 최고로 높이뛰는 연습을 하면 키클 가망성이 높습니다. 농구를 해도 점프를 최대한 높게하는게 키크는 비결이고요~~~
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05.07.17
뭐 유전의 영향도 무시못할 조건이지만여...전 유도 한창했을때 젤 많이 컸습니다 운동은 뭐든 하면 도움이 됩니다 뭐 역도나 무거운거 드는건 비추지만여,,유산소 운동을 하시고,,스트레칭 꾸준히 해주세여,,저도 키가 가장 많이 자랐을떄의 가장 큰 원인을 스트레칭이라고 생각하거든여,,
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05.07.17
저도 님처럼 작았는데 1년동안 한 5CM 자랐습니다 지금은 172정도 되구여 작은키 같지만 그전에 더딘 성장을 생각하면 굉장히 큰 케이스입니다 님하고 같은 나이때구여...그리고 굳이 살을 뺀다는 생각 보다는 운동을 즐긴다고 생각하세여,,
작성자성격장애작성시간05.07.17
운동 열심히 하고 잘먹고 그러는게 그 나이에는 도움 돕니다,,살을 빼는건 키가 다 자라고 나서 해도 됩니다..운동하다 보면 군살은 없어질테니 굳이 체중에 집착하지 마시고여,,괜히 살빼는것 때문에 먹는거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서 잘 안먹으면 자라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작성자문희준콘서트작성시간05.07.17
키크는데 가장 방해되는 운동이 역도죠. 그반대로 가장 도움되는 운동은 스트래칭입니다. 성장판자극하기때문인데 그 연장선에 있는 운동이 바로 줄넘기나, 농구같은 운동이죠. 저도 중학교 2,3학년때 키가 거의 안자라서 막 한의원, 성장크리닉도 가보고 그랬는데. 거기서 모두 하시는 말씀이 줄.넘.기..가 최고
작성자문희준콘서트작성시간05.07.17
라는 말씀이셨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거의 끝나갈때 키가 167이였는데 정말 더이상 안자라는줄 알고 절망하다가 의사님말씀듣고 줄넘기 정말 하루에 1000개씩 하고 그랬는데 6센티 자라서 아직도 작지만 173까진 자랐습니다.졸넘기덕분에 그래도 하체?가 많이 자라서 173인거에 비해서는실제키보단 더 크게 보이기도
작성자문희준콘서트작성시간05.07.17
하는 효과도 있는것 같구요. 아직 고2면 20살되기 전이니까 그래도 성장판이 약간을 열려있으럭ㅂ니다. 죽어라 줄넘기 하시구 그러면 정말 최소한의 효과라도 보실거예요. 줄넘기만큼 키크는데 도움되는 운동도 찾기 힘들다는거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작성자0304LAL^-^누룩이작성시간05.07.18
최근에 나온 키크는것에 관련한 책을 봤는데 농구가 키크는데 그다지 크게 영향을 주는 운동이 아니라고 하더군요;(저도 그거보고 놀랐다는-_-;) 키크는데에는 하체가 영향을 받아서 키크는거라고하는데(요즘 책은 대부분 이주장을 많이 실더라구요...) 농구는 하체도 하체지만 상체를 주로사용하기에 그다지 계연성이 없다
작성자0304LAL^-^누룩이작성시간05.07.18
아참~ 그리고 덧붙이자면 수영도 최근에는 키크는데 도움이 안된다라는 의견이 많더라구요~ 수영역시 상체근육을 많이쓰기때문에 하체로 가서 키커야할것이 상체쪽에 몰려서 키크는데 크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하더군요...아무튼 그책에선 오히려 득보단 실이많다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