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입사 거절을 해야할 거 같은데 뭐라고 이야기하면 좋을까요. 작성자드웨잉웨이등| 작성시간19.10.13| 조회수2492|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SplendorCuz 작성시간19.10.13 거절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타매니야당 작성시간19.10.13 그냥 못가게 되었다고 해야죠 최대한 빨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elo-Drama 작성시간19.10.13 그냥 조직내 원하는 업무로 이동있었다고 하면 그려려니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낙은내 작성시간19.10.13 개인 사정으로 그렇다고 사과하시면 될듯합니다. 무엇보다 최대한 빨리 알려줘야 그 회사도 대책을 세우니 빨리 알려주시면 좋을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타곤히아 작성시간19.10.13 그렇게 얘기하시면 될 거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거킹매니아 작성시간19.10.13 저도 최근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진짜 죄송하다면서 합격 발표 10분내로 전화줬습니다. 그냥 죄송하고, 개인적 사정때문이다고 얘기하니까 알았다고 하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70의파포 작성시간19.10.13 저도 비슷한 상황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실 것 같습니다. 면접 보신분께 정중히 양해를 구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린 & 챈들러 작성시간19.10.13 사실 저쪽 입장에서는 이유는 별로 궁금하지 않을 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19.10.14 그냥 못 간다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출근 가능일은 오퍼 전에도 문의하는 경우 많죠. 출근일 확정과 출근 가능일은 다를 수 있는 거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enny to Shaq 작성시간19.10.14 인사팀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이런 경우는 종종 발생하는 경우라서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보다는 빨리 이야기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빨리 다른 인원 채용절차 진행해야 하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