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거 같은데 힘이 장난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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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s KG 작성시간 20.01.12 옛날 동기가 이쁜데 진짜 너무 커서ㅋㅋ 부담... 183인가 그런데 맨날 179라고 사기치고 댕기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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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란스 작성시간 20.01.12 남친(또는 남편)분도 그 정도 키는 되시겠죠?강남에서 그 정도키에 엄청난 미녀가 남친으로 보이는사람과 같이 다니던데.얼굴잘난 사람은 안부러워도 키크고 체격좋은 사람은 남녀할것없이 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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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s KG 작성시간 20.01.12 란스 본의 아니게 그 동기가 제 동기, 선배랑 사겨서ㅋㅋ 동기는 75, 선배는 80 근데 동기는 잘생겼어요. 그 친구가 80이하는 만나기 좀 그렇다고 이야기하더군요. 동기랑 사귀다 깨지고 선배랑 사겨서 당시에 좀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이 친구는 엄청난 미녀까진 아니였고 괜찮은 정도ㅎㅎ 키 때문에 저한테는 이성적 매력 별로 없었습니다. 조금도 뻥튀기 없는 여자 183은 남자 한 195정도 압박감입니다. 진짜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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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란스 작성시간 20.01.13 vs KG 몸매는 평범했나요?뭐 저도 키를 떠나서 체형이 이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성적매력을 못느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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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마이줄리아 작성시간 20.01.13 5센치 차이나는 키 크신 분 만났었는데 넘 좋았던 기억이...다 옛날 이야기 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