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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마이클 조던. 작성시간20.01.13 란스 사귄 여자들중 전직 프로 배구 선수있었는데 181 67키로였는데, 어깨나 덩치가 저 여자분과 비교도안되게 넓었습니다. 같이 배구하던 키 더 큰 지인들도 자주봤는데, 진짜 딱 보면 얼굴이고 뭐고 어깨만 보일정도입니다.
어릴때부터 엘리트 체육 운동했던 사람들이라 왠만큼 건장한 남자들보다도 덩치들이 큽니다. 기본적으로 키와 상관없이 몸통의 판이 두껍고 어깨나 허벅지가 엄청납니다.
모델 얘들은 확실히 마르기는 했는데, 걔들은 평소에도 식단조절을 엄청해서 아예 삐쩍꼴은 느낌이라서 크다는 것보다는 기린같이 길다는느낌이고요.
암튼 각자 관점이 다를테니, 마르지않다고 보신다면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