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들고 춤추는 가나 장례식이 화제인데 작성자sang장| 작성시간20.04.27| 조회수2891|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빵꾸똥꾸 작성시간20.04.27 진짜 잊고 살았던 문화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마이줄리아 작성시간20.04.27 초등학교 시절, 시골 먼 친척 한 분이 돌아가셔서 아버지와 함께 봤었던 기억이 있네요..그러고보니 그 이후로는 잊고 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ATShaq32 작성시간20.04.27 여담이지만.. 크리스마스네요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췬체대 작성시간20.04.27 아버지 시골이 진도고 아버지 산소도 진도있어서 잘알지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국산시민 작성시간20.04.27 그러고보니 한국의 문화도 그렇네요. 십수년 전에 봤던 이윤택 연출(흠...;;)의 '오구'도 씨김굿인데 슬픔과 경쾌함이 함께 있었던 기억이 나요. 옛날에 임권택감독의 축제라는 제목의 영화도 기억나네요. 영화 속 장례 자체가 유쾌한 건 아니었지만요. 아무튼 한국인의 인식 속에도 장례가 단지 슬픔의 의식만은 아닌 듯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브라이언 더레전드 스칼라브리니 작성시간20.04.27 좋은 자료영상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ROY 작성시간20.04.27 맞어요. 꼭 슬퍼만 해야하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취해봐 작성시간20.04.27 음.. 저도 5살때 저희할아버지 돌아가실때 본 상여가 마지막 상여네요. 신기하네요 엄청 오랜된것도 아닌데 어느새.사라진 우리의 문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onverge 작성시간20.04.27 좋은 정보와 자료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