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엔 이일병 교수가 요트 '쇼핑' 하러 가는것 처럼 보도 됨
하지만 본인의 거처,차 다 팔고
돈 빌려서 요트로 태평양 횡단 하러 가는 것임
미국 쇼핑 여행이 아니란 얘김
추석에 고향도 가지말라면서 장관 남편이 갔다고
까는데
이 경우는 미국갔다가 돌아와서 가족 감염을 야기시키는
게 아님
배타고 혼자 여행하러 간것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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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금여기이순간 작성시간 20.10.05 솔직히 이건 남편이 강경화 장관 엿먹인 거라고 봅니다 반대 편이었어도 충분히 조롱받을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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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빵꾸똥꾸 작성시간 20.10.05 남편의 고의성이 좀 의심되긴 하네요
남편이 공직자는 아니지만 아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안다면 그런 행동은 안했을테죠 -
작성자Croxt 작성시간 20.10.05 추석연휴에 안가면 계약금 날아가는
뭐 그런 거 아니면
그 시기에 간건 분명 괜한짓한거긴하죠 -
작성자짜자장 작성시간 20.10.05 태평양 횡단이면 최소한 코로나 이전부터 준비한 일이지 않을까요? 준비의 규모도 엄청 클 것 같은데 14일의 자가격리를 지킨다면 그걸 그만두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로 인한 규제조치들이 장기화되면 본질은 흐려지고 "박탈감", "형평성" 같은 얘기들만 강조해서 여론을 자극하겠거니 했는데 역시나네요. 언론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자제요청은 접촉의 최소화를 통한 감염의 최소화, 이동의 최소화를 통한 확산의 최소화가 본질입니다. 14일의 자가격리 기간을 스킵하거나 무시해도 특혜를 받는다면 그게 손가락질 당할 일이죠. -
작성자Garnett&wolves 작성시간 20.10.07 사실 굳이 이 시기에? 라는 생각이 드는 행동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