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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r. ms 작성시간20.10.05 아마도 저분(강경화장관 남편)은 코로나19가 있던 없던 추석이었던 추석이지 않았던 본인이 준비되면 본인계획 실천할 분이셨겠네요. 돈도 비리로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의 등쳐먹은 돈도 아니고 자산처분에 대출 더해서 요트구매한다는데 자기돈 쓰는데 뭐라할 이유도 없는 것같네요. 시기가 문제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요트사서 운송해오는게 목적이 아니라 말그대로 현지구매하고 현지에서 본인 요트타고 출발하는 거라면 시기도 문제 삼을 것도 없구요. 아마 태평양을 횡단하려면 조류가 맞아 떨어져야 할텐데 그 시기가 지금 아니면 못하는 걸수도 있구요. 다만 그냥 요트 사고 운송해서 다시 돌아오는거면 나이스한 타이밍은 아니라는 것에는 동의해요. 부인이 그 이유로 직업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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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던은=??!! 작성시간20.10.05 솔직히 뉴공 오프닝 김어준 생각과 시선집중의 김종배 두 분 견해가 좀 갈리더군요... 김종배씨가 말한 지금 현 시점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인데 굳이 갔어야 했나, 법적으론 문제 없으나 사회 정서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 나이도 많고 지성인인 어른인데 와이프가 컨트롤 해야되는게 맞냐 면서 회의론적인 얘기를 하는데 몹시 공감했습니다.
특히 배우자가 공직에 있는 사람이고, 충분히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뻔히 알았을 텐데 말이죠.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작성자 D@UaNvCiAdN 작성시간20.10.05 장관 남편으로 요트 여행 떠나고 구매하는데 특혜를 받았거나 불법이 섞인거 아니면 이런 관심이나 조명 받을 일이 아니죠.
장관 남편이 혼자 요트여행 가는건 난리면서 정치인 민경욱이 재판 피할려고 꾸역꾸역 미국간건 아무도 관심 없는 세상인데.
한 10년전이면 "그래도 이런 말 안나오게 조심하지!"라고 질타하는 척이라도 했지 요즘은 그냥 보고 피식 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언론과 합리적 비판러들의 선택적 분노와 관심이 있는데 뭐하러 나까지 보태주나 하는 느낌이랄까요. -
작성자 짜자장 작성시간20.10.05 태평양 횡단이면 최소한 코로나 이전부터 준비한 일이지 않을까요? 준비의 규모도 엄청 클 것 같은데 14일의 자가격리를 지킨다면 그걸 그만두라고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코로나로 인한 규제조치들이 장기화되면 본질은 흐려지고 "박탈감", "형평성" 같은 얘기들만 강조해서 여론을 자극하겠거니 했는데 역시나네요. 언론은 정말 쓰레기입니다.
자제요청은 접촉의 최소화를 통한 감염의 최소화, 이동의 최소화를 통한 확산의 최소화가 본질입니다. 14일의 자가격리 기간을 스킵하거나 무시해도 특혜를 받는다면 그게 손가락질 당할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