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데리고 이걸 뚫었;;
연의와는 달리 '화살을 쏘지 말라'는 기록도 없음
종합하면 갓난애 + 성인여성 데리고
생포가 아닌 죽이려고 쫓는 정예기병 5천 돌파 ㄷㄷㄷ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Anfernee하더웨이 작성시간 20.10.31 조운별전말고도 조운전에 장판파에서 유선을 구한내용 나와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환영의 밀리아 작성시간 20.10.31 Anfernee하더웨이 네. 유선을 구한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전투를 치르면서 구했다는 내용은 나와있지 않아요.
그냥 뒤처진 유선을 구해 유비와 합류 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막무가내짱동 작성시간 20.10.31 연의에서 일기토로 가장 많이 죽인 장수가 바로 조운이죠. ㅋㅋ 버프를 과하게 받기도 했지만 촉한의 상장군이고 유비에게 직언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는 인물은 절대로 아닙니다. 무용뿐만 아니라 군사적인 능력도 대단했습죠~
-
작성자조보아 작성시간 20.10.31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한국이랑 일본에서는 관우장비보다 인기가 더 많은거같아요
-
작성자Anfernee하더웨이 작성시간 20.10.31 촉은 기록이 부실해서 인지 사령관으로서의 장군들의 기록이 많이 안남아있어요.
유비, 제갈량, 강유 등이 사령관으로 나선게 대부분이고 그래도 촉의 굵직한 장군들의 사령관으로서의 대표전투를 뽑아보면 이렇게 되겠네요.
관우 - 번성전투 vs 조인
마초 - 동관전투 vs 조조
장비 - 탕거전투 vs 장합
황충 - 정군산전투 vs 하후연
조운 - 기곡전투 vs 조진
위연 - 양계전투 vs 곽회
왕평 - 낙곡전투 vs 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