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V카터작성시간05.10.15
그냥 단순히 행복하길 빌어주는건 어떨까요. 저는 정말 사랑했던 여자에게 딱1달사귀고 차여서 개처럼 빌고 매달린적이 있었습니다. 해어진지 1년이지난 지금도 생각나구요.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행복하기만 빌어주자. 그렇게 했더니 제 마음도 조금씩 편해지더군요. 그 사람 행복한것이 저도 행복한것이다
작성자V카터작성시간05.10.15
라는 생각을 하면서요. 힘내세요. 저는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준다 라는말은 믿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믿고 싶지 않구요. 하지만 지금도 그 사람이 행복하기만 한다면 저따위는 잊어도 상관없습니다. 내가 가질수 없다고 원망하고 집착하는 것보다 그것이 더 나 스스로를 편하게 한다는걸 아니까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