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옛날 이야기 - 학폭 가해자 이자 피해자가 된 썰 작성자Easy Shot| 작성시간21.02.26| 조회수1713|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Lakers&Eagles 작성시간21.02.26 속시원하긴 하네요..3년동안 언어폭력 당하시고 참으신게 신기하네요..그를 팰정도로 무력이 있으셨는데..전 누굴 때릴 힘도 용기도 없어서 저럴 수도 없었는데..암튼 결론은 자업자득이네요..그렇게 괴롭혔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Easy Sho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26 키가 드라마틱 하게 컸습니다 156->180 몸무게는 덤으로.... 중3되니까 제가 힘이 좀 있구나를 알고있긴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빵꾸똥꾸 작성시간21.02.26 1. 농구 잘하신게 일단 부럽습니다살면서 그때 잘해야 빛나죠. 나이먹어서 잘하는것 보다요2. 그 맞은 사람 및 패거리들도 이카페 회원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ㅋㅋㅋㅋ3. 유명인이어도 그정도 일화면 동정여론이 많을듯요 ㅋㅋ4. 일단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Easy Sho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26 오 2번에서 느낌표가 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둠키 작성시간21.02.27 그쵸 농구까페에서 농구잘하면 형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